반응형 Marco Blog795 6월 후쿠오카 여행3 - 당일치기 온천,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세 번째 포스팅 후쿠오카 당일치기로 세이류 온천을 가기 위해 하카타역 서쪽 9번 출구에서 버스를 기다린 지 약 10분 오후 1시에 정확히 버스가 도착! 순환버스에 무사히 탑승했다. ⎜2018년 6월 11일 코스⎜ 인천 에어포텔 → 인천공항 → 후쿠오카공항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하카타역, 이치란 라멘 →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 쇼라쿠 모츠나베 → 이자카야 마루가(まる家) 버스에 탑승하니 좌석에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된 주의 안내판이 보였다. 문신(입장을 못함), 음식, 쓰레기, 휴대전화 통화 금지! 비를 뚫고 온천으로 가는 길~ ㅎㅎ 시간표와 탑승 위치는 아래 자료를 참조! ◆ 시간표와 후쿠오카에서 세이류 온천으로 가는 순환버스 탑승위치 약 50분을 달려 오후 2시.. 2019. 5. 1. 6월 후쿠오카 여행2 - 하카타역, 이치란라멘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두 번째 포스팅 몬탄 하타카 호스텔에 짐을 맡긴 뒤 식사를 하기 위해 하카타역 쪽으로 향했다. ⎜2018년 6월 11일 코스⎜ 인천 에어포텔 → 인천공항 → 후쿠오카공항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하카타역, 이치란 라멘 →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 쇼라쿠 모츠나베 → 이자카야 마루가(まる家) 초속 5센티미터에 나온 듯한 공중전화 부스를 지나 하카타역에 도착했다. 하카타역의 모습 엄청 큰데..! 화각이 좁아서 일부분만 담을 수 있었다. 이번 여행 때 50mm(신쩜팔)만 챙겨 갔었던거 같다. 화각을 보니.. ㅎㅎ 일단 하카타역 구경 전에 식사를 하러 역 근처의 이치란 라멘으로 향했다. ❖ 이치란 하카타점 하카타 지역에 왔으니 하카타 라멘을 첫 끼로 먹어야지.. 하면서 이치란에 .. 2019. 4. 30. 어벤저스 엔드게임 봄날 말장난처럼 적어본 어제.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보았다. 그런데 이 포스팅은 영화 관련 이야기보단 전시회 사진들이 더 많은 것 같다ㅋㅋ 어쨌든 그 날의 모습을 남긴다. 영화 보기 전 '스페이스 소 Space So'에서 열리고 있는 '매터 데이터 매터' 전을 보았다. 기획전 작가는 '문이삭, 문주혜, 정혜민' 공간도 좋고, 전시도 괜찮았다. 공간과 붙어있는 카페도 분위기가 무척 좋았다. 전시를 본 뒤 근처의 '어쩌다 갤러리'로 이동했다. 숏컷 -정이지 두 개의 전시를 보고 드디어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보기 위해 합정 롯데시네마로 향했다. 아 그전에 공차의 '흑설탕 버블티'까지 사들고 입장. 입장 후 20분간 지루한 광고타임을 지나 드.디.어. 영화가 시작됐다...! 그리고 3시간 뒤 지난 10년 21편의 M.. 2019. 4. 29. 6월 후쿠오카 여행1 - 몬탄 하카타 호스텔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첫 번째 포스팅 지난해 3월에 만난 대학 동기가 진에어에서 싸게 나온 티켓이 있다고 끊게 된 후쿠오카 비행기 티켓! (왕복 16만 원- 원래 13만 원이었는데 ㅜ 간발의 차이로..) 그런데 아침 7시 15분 비행기라, 새벽에 갈 방법이 없어 전날 공항 근처 호텔을 예약했다. ⎜2018년 6월 10일 - 11일 코스⎜ 인천 에어포텔 → 인천공항 → 후쿠오카공항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하카타역, 이치란 라멘 →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 쇼라쿠 모츠나베 → 이자카야 마루가(まる家) 1박에 43000원, 시설도 깔끔하고 공항까지 픽업도 해준다. 아고다 에어포텔 아고다 :: 인천의 인천 에어포텔 (Incheon Airportel) 특가 및 이용후기 - Agoda.com 인천의 인.. 2019. 4. 28. [망원동]맛집 청기와 숯불갈비 30년 숯불갈비 맛집 청기와 망원동의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숯불갈비 맛집 '원조 청기와 숯불갈비'를 다녀왔다. 예전에 친구랑 갔다가 분위기와 맛에 반해서 이 날은 직원들과 함께 회식을 하러 방문했다. 가는 길 메뉴는 온리 저거 국내산 돼지갈비뿐 1인분 12000원 참고로 냉면도 없다.ㅋㅋ 주문을 하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양념갈비가 은쟁반에 가득 담겨 나온다. 숯이 세팅이 되고 할머니들께서 오셔서 고기를 직접 구워주신다. 치이 이익~~ 색깔을 보면 알겠지만 맛이 엄청 달고 짜지 않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예스러운 맛,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분이라면 이게 뭐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맛이 난 맘에 든다. 그리고 여긴 된장찌개가 굉장히 맛있다. ㅋㅋㅋ 올 때마다 공깃밥을 두 공기씩 먹는 듯.. 2019. 4. 27. 4월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2019년 4월 어느 날 날씨가 너무 좋아 집에만 있기에 아까운 날이었다. 오랜만에 동물들이랑 봄꽃을 볼 겸, 카메라를 들고 집 근처의 어린이대공원을 찾았다. 사진이 좀 많다. (스크롤 주의!) 유일하게 카메라에 잘 보이게 앉아있던 퓨.. 퓨..ㅁ 퓨마..! 토끼는 풀을 먹는다. 너무너무 귀여웠던 알파카 어렸을 땐 그저 신기한 마음뿐이었는데 지금은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고개를 돌리고 잠자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by Marco 2019. 4. 26. 이전 1 ··· 86 87 88 89 90 91 92 ··· 13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