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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Asia

6월 후쿠오카 여행3 - 당일치기 온천,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마르코 Marco Photo 2019. 5. 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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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세 번째 포스팅

 

 

후쿠오카 당일치기로 세이류 온천을 가기 위해 하카타역 서쪽 9번 출구에서 버스를 기다린 지 약 10분 

오후 1시에 정확히 버스가 도착! 순환버스에 무사히 탑승했다.

 

2018년 6월 11일 코스

인천 에어포텔 → 인천공항 → 후쿠오카공항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하카타역, 이치란 라멘 →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 쇼라쿠 모츠나베  →  이자카야 마루가(まる家)

 

 

버스에 탑승하니 좌석에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된 주의 안내판이 보였다.

문신(입장을 못함), 음식, 쓰레기, 휴대전화 통화 금지!

 

 

 

비를 뚫고 온천으로 가는 길~ ㅎㅎ 

시간표와 탑승 위치는 아래 자료를 참조!

 

◆ 시간표와 후쿠오카에서 세이류 온천으로 가는 순환버스 탑승위치

※ 이미지를 누르면 커집니다.

 

 

 

약 50분을 달려 오후 2시쯤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에 무사히 도착했다.

 

 

❖ 나카가와 세이류 온천

노천탕, 암반탕, 가족탕 있고, 예약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 참조~ (크롬의 번역 기능을 이용하면 좋다)

http://www.nakagawaseiryu.jp

 

福岡の日帰り温泉「源泉野天風呂 那珂川清滝」

那珂川清滝Hot Spring 那珂川の上流に湧き出る天然温泉。 背振山麗の地下深く、早良花崗岩より目覚める良質な天然温泉は、湯肌滑らかで心地よく、刺激も少ないことから子どもからお年寄りまで幅広くご利用いただけます。 風の温度とその香り、変わる葉の色、虫の声… 四季の移ろいを感じながら、たっぷりの湯に体をあずけてどうぞごゆっくりとお寛ぎください。

www.nakagawaseiryu.jp

 

 

산속에 위치한 세이류 온천 입구~

 

 

 

벌써부터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았다.

 

 

 

입구를 지나 우산을 거는데..

 

 

 

이런 키를 얻었다.

예전엔 우리도 이런 목욕탕식 키를 많이 썼었는데.. ㅎㅎ

 

 

 

신발을 넣고 리셉션으로~

 

 

 

..가기 전에?

입욕세는 자판기에서  뽑아야 한다.

입욕세는 70엔! 여기서 나온 작은 표와 함께 요금을 내면 된다.

 

 

 

우리는 쿠폰을 사용해 입장료 및 타월, 바스 타월, 관내복 세트를 1400엔 내고 입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세이류 온천 요금 및 할인쿠폰

•입장료는 평일 1400엔 / 토, 일 공휴일 1600엔 / 어린이 600엔 

가족탕 (50분) 평일 3000엔 / 주말 3600엔

•입회(회원)는 평일 1000엔 / 토, 일 공휴일 1200엔이다.  입회비는 500엔

•바디 타월 200엔, 바스 타월 200엔, 관내복 200엔

위 3종 세트는 500엔이다.

 

아래 온천 사이트의 쿠폰을 이용하면 입장료+ 3종 세트를 평일 1400엔 / 주말 1600엔에 이용할 수 있다!

https://onsen.nifty.com/dazaifu-onsen/onsen005936/coupon/#130521533406

 

クーポン情報 - 源泉野天風呂 那珂川清滝(なかがわせいりゅう)(太宰府)|ニフティ温泉

入館料 タオル 入館料+入館3点セットが300円割引! 2019年06月30日まで 提示条件 受付の際に、スマートフォンの画面もしくは印刷したクーポンをご提示ください。 利用条件 刺青・タトゥのある方、泥酔されている方のご入館、ご入浴はご遠慮ください。(3歳未満のお子様は家族風呂のみ利用可能です。) ほかのクーポンと併用できません。 料金につきましては、消費税込みの表示となっております。 1枚につき5名様までご利用いただけます 携帯にクーポンを送る 右のバーコードを携帯電話で読み取るか、左のボタンからクーポ

onsen.nifty.com

 

노천 온천의 분위기는 이런 분위기! 

사진촬영은 금지라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모습의 노천탕!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일본 사람 2~3명, 중국 사람 2명 우리 2명 정도 있었던 것 같다.

특이하게도 이날 한국사람은 없었다.

 

 

 

목욕을 마치고 뽑은 병우유(130엔)들 ㅎㅎ

마사지 기계(100엔)에서 마사지도 받고, 다다미방에 누워서 한숨 자다가 가기로 했다.

 

 

 

후링~

 

 

 

비도 내리고 잠이 노곤노곤 쏟아졌지만.. 

빡빡한 일정인지라 5시 순환버스를 타기 위해 서둘러 탑승장으로 향했다.

 

 

 

마이 리얼 트립에서는 투어코스 판매하고 있었다.

굳이 투어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긴 하지만.. ㅎㅎ

https://www.myrealtrip.com/offers/4468

 

[투어] 세이류 야간 노천온천 :: 후쿠오카

별을 보며 늦은 밤 심야 노천 온천을 원하신다면 유투어버스와 함께 하세요.

www.myrealtrip.com

 

 

 

기념사진까지 찍고 다시 탑승장으로..

 

 

 

버스를 타고 다시 하카타역으로 돌아오는 길

 

 

 

일본 여행 중 이렇게 시골지역까지 간 건 처음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 보니 다음엔 이런 한적한 곳에 가고 싶다.

 

 

 

하카타역 다시 도착 ㅋㅋ

이번 여행 중 가장 많이 거치는 곳

 

 

 

 

 

숙소로 체크인하러 가는 길

우산을 쓰고 퇴근을 하는 일본인 직장인들이 보였다. 왠지 짠..

 

 

 

그런데 같이 간 친구가 손목시계를 온천에 두고 온 걸 이때 알아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일단 숙소에서 연락을 해보기 했다.

 

(계속)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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