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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Blog791

[서촌]맛집 The풍미 서촌 유일의 JJ이베리코 전문점 'The 풍미' 서촌 잘빠진메밀에서 1차를 마치고 2차(?)로 갈 식당을 찾던 중 근처에 이베리코 전문점이 보이길래 바로 돌진했다. ㅋㅋ 가는 길 가게 분위기는 요런 분위기 전통한옥을 식당으로 개조한 느낌 메뉴판 서촌 유일의 JJ이베리코 전문점이라고 써져있다. 우리는 이베리코 모둠(500g, 49000원)을 주문 먹음직스러운 모둠 목살이랑 갈빗살로 시작 ㅎㅎ 2차는 매화수 진행되었다 ㅋㅋ 치~~ 익 냠냠~의 반복 줄어가는 고기들.. 끝나가는 술자리.. .. 서운한 마음에 해물라면을 추가로 주문했다. 끝없는 먹방 ㅋㅋ 라면으로 씻겨져 내려간 위장을 다시 이베리코 삼겹살로 다시 코팅 코팅과 벗겨내기를 반복하면서 내 위장은 점점 매끄러워져 갔다. (뭔 소리야 ㅋㅋㅋㅋ) 그래도 .. 2019. 4. 21.
[서촌]맛집 잘빠진메밀 서촌 메밀 요리 맛집 '잘빠진 메밀' 3월 어느 저녁 좋아하는 지인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오랫만에 서촌에 갔다. 오늘의 약속 장소는 메밀 요리 맛집 '잘빠진메밀' 가는길 약간 지각했다ㅋㅋ 자리가 만석이었지만 먼저 도착한 친구가 자리를 잡고 만두전골(2인 18000원, 3인 25000원, 4인 32000원)까지 주문해 놓았다. 별다른 정보 없이 먹어서 그런지 정말 깜놀! ㅋㅋ 맛있다! 만두전골에 이은 다음 메뉴는 '메밀전병(7000원)' 역시 매우 맛있다! 가게 분위기는 대학가 주변에 위치한 전통주점? 주막st 느낌. 그리고 멤버들이 모두 도착했다. 메밀 막국수 (7000원) 몇 젓가락 먹어서 사진이 이쁘진 않지만 국물이 굉장히 깔끔하고 맛있다. 원래 메밀 막국수로 유명해진 집이라고 한다. 유자에 빠진 수.. 2019. 4. 20.
토요코인 부산해운대2 호텔 toyoko-inn 내가 자주 애용하는 호텔 체인 토요코인 toyoko-inn 자주라고는 하지만 사실 3~4번 정도 그것도 부산에 갈 때 주로 애용한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토요코인은 부산에만 5군데가 있다. 일본이라 가까워서 그런가..? 토요코인의 최대 매력은 역시 가성비. 깔끔하고 있을 건 다 있는 시설에 금액은 1박에 5만 원 내외이다. 비즈니스호텔 또는 1인 여행 시 이용하면 좋다. 토요코인 회원카드(토요코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이용하면 추가 할인도 된다. 리셉션에서는 짐보관 등 여러 서비스도 제공한다. 저렴한 비용에 아침 조식까지 제공한다. 부산 올때마다 과음을 해서 딱 한번 먹어봤지만 ㅋㅋ 부산 해운대 2호점은 내가 본 토요코인 중엔 가장 근래에 지어져서 엄청 깔끔하다. 방으로 입장 토요코인은 어느 체인이든 거의 .. 2019. 4. 19.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서울 지난 3월 24일 일 겸, 놀러겸(?) 부산에 다녀왔다. 무사히 부산역 도착 오랫만에 보는 커피 판매 리어카 오늘의 일터 경성대 해운대 이외의 지역은 남포, 서면 이외에 3번째 지역이다. 잠시 대기하며.. 일터 사진1 대기하며.. 일터 사진2 일터 사진3 유명 유튜버인 G식백과의 김성회님 무사히 일을 마치고 숙소로~ 숙소는 저렴하고 내가 즐겨가는 호텔 체인인 토요코인으로! 토요코인 포스팅은 따로 할 예정이다. 친구와 함께 저녁은 거나하게~ 소고기! 분해 냠냠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소화도 시킬 겸 해운대 밤바다를 산책했다. 먼 부산까지 와준 조사장 ㅋㅋ 저게 그 유명한 엘시티인가 빙글빙글 돌다가 포장마차로 향했다. 해운대 포장마차 거리 ..에서 먹지 못했다. 주말이라 그런가 사람이 많아서 자리를 못 잡았.. 2019. 4. 17.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18 - 집으로, 귀국선물 아침 8시, 4일 동안 정들었던 에어비앤비 집을 떠나 보스턴 로건 공항으로 향하기 위해 우버를 불렀다. ⎜2018년 4월 9일 코스⎜ 에어비앤비 숙소 → 보스턴 로건 공항 → 디트로이트 공황 → 인천공항 부웅~ 공항까지 가는 길 꼭 집 갈때는 아쉽게 날이 맑다. 아.. 도착할 땐 비바람 몰아쳤는데.. 이렇게 맑으면 가기 싫어지게 ㅜ 담엔 출장을 가도 1~2일 정도는 여유있게 잡아서 간 김에 보고와야겠다.. 일단 집에 가게 되었으니 셀프체크인을 무사히 마치고 출국심사를 받았다. 입국심사와 달리 출국심사는 굉장히 순조롭.. 하긴 나가는거야 별로 시비 안걸겠찌 ㅋㅋ 선물을 살까 하고 보스턴공항의 면세점을 살펴봤는데.. 가게자체가 없다...;; 술, 화장품 뭐 이런것도! ㅋㅋ 환승하는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살펴보.. 2019. 4. 16.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17 - 씨푸드 레스토랑 Row34 행사를 무사히 마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씨푸드 레스토랑 맛집이라는 Row34라는 곳으로 향했다. ⎜2018년 4월 8일 코스⎜ 에어비앤비 숙소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Caffe NERO → Row34 내일이면 귀국, 언제 또 오려나.. 좀 더 놀다 가게 비행기표를 하루 이틀 길게 끊을걸 하고 후회했다 ㅜ 다음에 해외에 행사를 가게 되면 꼭 그래야겠다. Row34 도착~ 그런데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1시간 정도 대기를 해야 한다고.. 다른 가게도 별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Caffe NERO 다행히 바로 옆에 유명한 카페 체인점인 '카페 NERO'가 있었다. 붉은 벽돌과 나무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스럽다. 나는 카페라떼 주문~ 동생은 핫 촤콜릿~ 을 주문했다. .. 2019.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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