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논6D49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7 - 미국 선술집 Tavern&Restaurant LINCOLN 사실 예전 여행 다녀온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귀찮아서 1차 보정만 하고 2차 보정은 안 했었는데 사진들이 너무 물 빠진 느낌이 들어서 이번 포스팅은 다시 조금 더 손보고 올렸다. 전시 멤버들과 말도 트고 저녁도 함께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끝내주는 보스턴의 하늘 ⎜2018년 4월 4일 코스⎜ 시포트보스턴호텔 → flour bakery+cafe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에어비앤비 숙소 → Lincoln Tavern&Restaurant 멤버 구성이 한국사람 4명, 뉴욕 사람 1명, 페루 사람 1명, 호주 사람 1명 이렇게 되어있었다. 식당은 서구 문화권 멤버들이 알아본 곳으로 줄래줄래 따라갔다. 퇴근시간 보스턴 거리(?)의 모습 퇴근시간에 차량이 증가하는 건 어느 곳이나 비슷한 것 같다. 여.. 2019. 4. 2.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6 - 에어비앤비 숙소 가는 길 에어비앤비 숙소로 향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너무 거센 비바람이 몰아친다. 4월 보스턴의 날씨 첫 인상은 별루다. ㅋㅋㅋ 변덕쟁이 ⎜2018년 4월 4일 코스⎜ 시포트보스턴호텔 → flour bakery+cafe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에어비앤비 숙소 → Lincoln Tavern&Restaurant 준비해 간 우산이 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나는 그냥 모자를 쓰고 돌진했다. 우중 추웅~ 그래도 우리나라와 다른 환경에 이곳저곳 다 신기한 것 투성이었다. 횡단보도를 건너가고 싶으면 이걸 눌러야 초록불로 바뀐다. 처음엔 몰라서 오도카니 서있었는데 어떤 분이 와서 눌러주셨다. ㅋㅋ 멋있어 보여서 찍은 어떤 가게(?)의 모습 숙소가 행사장에서 걸어서 약 30분 거리라고 해서 걸었는데 생각보다는.. 2019. 4. 1.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5 - 보스턴컨벤션센터 PAX EAST 전시 세팅 체크아웃 과정에서 디파짓 문제로 한 바탕 스트레스를 받고 전시장 세팅을 하러 향했다. ▶보스턴시포트호텔 디파짓 이중결제 포스팅 호텔에서 보스턴 컨벤션 센터 가는 길, 저 멀리 보스턴 금융가가 보인다. ⎜2018년 4월 4일 코스⎜ 시포트보스턴호텔 → flour bakery+cafe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에어비앤비 숙소 → Lincoln Tavern&Restaurant 구글에서는 약 10분 거리라고 나왔는데 캐리어를 끌고 가니 거의 3배 정도 걸린 것 같다. 시포트 호텔에서 약 30분 거리 코엑스보다 두어배 정도 커 보이는 '보스턴 컨벤션&익시비션 센터'의 모습 드르륵드륵드르르르륵를드드르르륵 캐리어를 끌며 전시장 도착~ BIC 행사 참여자 분들이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근처의 스타벅.. 2019. 3. 30.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4 - 아침식사 맛집 Flour bakery + cafe 보스턴에서의 첫 밤을 허무하게 푹 자면서 보내고..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안개가 자욱한 보스턴 항의 모습 ⎜2018년 4월 4일 코스⎜ 시포트보스턴호텔 → flour bakery+cafe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에어비앤비 숙소 → Lincoln Tavern&Restaurant 시차 때문인지 5~6시쯤에 눈이 떠졌다. 저녁도 안 먹고 계속 잤기 때문에 배에선 꼬르륵 소리가.. 아침 일찍 여는 식당을 검색해보고 밖으로 나가 아침식사를 하기로 했다. 안개가 자욱한 뉴욕~ 뉴욕~ ♪ 아니 보스턴~ 보스턴~♬ 하하 상쾌하구만~ 이른 아침이라 조용한 거리를 구경하면서 걸었다. 그리고 우리의 아침 밥집 도착! 가게 로고와 이름이 귀엽고 맘에 든다. ❖flour bakery+cafe 《farnsworth .. 2019. 3. 29. [여의도]63빌딩 일식파인다이닝 '슈치쿠' 정말 더웠던 2018년 8월 어느날 구구의 생일을 맞아 63빌딩의 58층에 위치한 일식 파인다이닝 '슈치쿠'를 찾았다. 가는길 뭔가 으리으리한 느낌이.. 사람도 별로 없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나는 슈치쿠 슈치쿠는 붉은 대나무라는 뜻이라고 한다. 세팅보통 하루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데일리호텔어플의 고메 예약을 통해 예약했다.'슈치쿠 특선 스시정식 디너 1부' 2인 (118000원)으로 저렴하게 예약했다.정식 외에 코스, 오마카세 등도 즐길 수 있다. 기념일이니까 생맥주문~ 전채1상큼하고 시원한 토마토가 들어간 전채 가게 인테리어는 이런 느낌50mm 렌즈만 가져가서 화각이 좁다. 바깥 풍경은 이런 느낌내가 간 식당 중 가장 높은 곳이었다. 전채2계란과 새우가 들어간 찜 이거 뭐라고 부.. 2019. 3. 22. 3월 교토&오사카 여행21 - 난카이선타고 간사이공항 가기, 귀국 여행 마지막 날, 아침호텔에서 온천을 하고 길을 나섰다. ⎜2018년 3월 11일 코스⎜오사카 → 간사이공항 → 인천공항 전 날의 화려했던 오사카의 밤거리와 달리일요일 오전의 오사카는 한산했다. 오사카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린 난카이난바역에서 난카이특급 지하철을 타고 간사이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요금은 1430엔, 소요시간은 40~45분 정도다. 구글맵으로 출발 시간을 확인하고 지하철을 탔다. 난카이선 쾌속~! 엄청 빠르다. 순식간에 간사이공항역에 도착했다. 도착했던 방식의 역순으로 돌아간다. 우선 피치항공이 있는 제 2 터미널로~ 으.. 귀찮아 다시는 '피치항공' 안 탄다.. 고 다짐을 해본다. 공항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여행 마지막 집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항상 날씨가 .. 2019. 3. 16.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