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arco Blog795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10 - PAX EAST 2018 행사 2일차 모습 2018 PAX EAST 전시 2일차 스케치 이 날은 하늘이 꾸물꾸물하고 바람이 심상치 않았다. ⎜2018년 4월 6일 코스⎜ 에어비앤비 숙소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이탈리안 레스토랑 Pastoral → Indie Megabooth Mixer (D Strict Hall) 행사 준비를 하러 8시 50분쯤 도착했는데 이 날은 전시자들이 입장이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으으 어쩌지.. 얼릉 들어가 행사 준비 해야되는데;; .. 이렇게 전전긍긍할때?! 전시자들은 앞으로 나오란다. 휴~ 우선적으로 보안검색을 통과! 다행히 늦지 않았다. 행사 준비를 마치자마자 서서히 북적이기 시작하는 행사장 오늘은 좀 늦게 들어와서인지 관람객들이 더 빨리 오는 느낌이었다. 오늘 아침식사는 컨벤션 센터 2층에 있는 푸.. 2019. 4. 7. [소니 A7M3] 스트랩 추천 - 픽디자인 슬라이드 라이트 peak design Slide lite 소니로 바꾸고 스트랩을 안 쓰고 다니다가 두어 번 떨어뜨릴 뻔 한 경험을 하고 난 뒤 스트랩을 구매하기로 하였다. 좀 효용성 있는 스트랩으로 알아보다가 '픽디자인 슬라이드 라이트(peak design Slide lite)'라는 스트랩을 알게 되었다. https://www.peakdesign.com/ Bags + Camera Gear Everyday bags, travel bags, camera accessories: as leaders in carry, we design stuff that helps you transport and manage your stuff. We're 100% crowdfunded, and we're on a mission to do right by our people and o.. 2019. 4. 6. [닌텐도스위치] 블루투스 동글 HOMESPOT- with 에어팟 나에게 닌텐도 스위치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를 얘기해 보라면.. 블루투스 이어폰(에어팟)과 연결이 안 된다는 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3월 아마존에서 해결책이 도착(?) 했다. 한창 코 아플 때 도착한 미국 택배~ 이라샤이마세~~ Amazon 상 박스를 벗기니 작고 아담한 모습의 '홈스팟'이 등장했다. ❖ HOMESPOT Bluetooth Adapter for Nintendo Switch 판매 링크 요 어댑터 하나면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을 여러 개 연결할 수 있다. 그런데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스위치와 어울리는 디자인의 블루투스 송수신기! 란 점이었다. 박스를 여니 조금 허접해 보이는 어댑터가 보였다. 구성은 단출 사진 찍으면서도 살짝 걱정되었다. 잘 작동되려나..? 스위치에 장착! .. 2019. 4. 5.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9 - 퀸시마켓, 보스턴 클램차우더 맛집 Boston Chowda 행사장 밖으로 나오니 바람이 상쾌하다. 밖으로 나오니까 살 것 같다.. 이번 포스팅은 글이 별로 없다. 사진 위주~ ⎜2018년 4월 5일 코스⎜ 에어비앤비 숙소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퀸시 마켓(Boston Chowda) 노을을 보면서 퀸시마켓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하루 중 가장 행복했던 시간 걷다 보니 어느새 보스턴 금융거리의 초입 영화에서 봤던 화려한 미국의 번화가였다. 보스턴 보스턴~~ 4월인데도 제법 쌀쌀했던 보스턴 그리고 나에게 신기했던 건물 사이에서 보이는 비행기 서울에선 보기 힘든 광경. 오늘의 동행자는 최 대표님 ㅎㅎ 터벅터벅 미국이 빠르고 오랫동안 번화해 왔구나 라고 느꼈던 거리 같다. 오래되어 보이는 옛 빌딩과 그보다 더 최신의 높은 빌딩들 이런 광경이 굉장히 이국적이었다... 2019. 4. 4.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8 - PAX EAST 2018행사 1일차 모습 오늘은 PAX EAST 행사 시작일! 엄청 화창한 하늘이 우릴 반겨준다. ⎜2018년 4월 5일 코스⎜ 에어비앤비 숙소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퀸시 마켓(Boston Chowda) 행사장까지 걸어가는 길 등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다. 어제도 엄청 일찍 잔 것 같은데 피곤이 덜 풀린 모습. 활기찬 출근길~ 그나저나 오늘 아침은 어디서 먹나..? 식당이랄 게 영 안 보인다. 오늘 아침은 구역 맛집인 이 집에서?! .. 던킨도너츠에 사람 이렇게 많은 건 처음 본다. 음.. 아침부터 던킨도넛이라니.. 에그&치즈 잉글리시 머핀 단돈 3$! 맛은.. 소소, 솔직히 아침부터 먹기엔 좀 퍽퍽하다. 우리네 입맛에 엄청 잘 맞지는 않는다. 그래도 엄청 사람이 많았던 던킨도너츠 매장 이렇게 잘 되다니 좀 놀랐.. 2019. 4. 3. 4월 보스턴 출장 여행 후기7 - 미국 선술집 Tavern&Restaurant LINCOLN 사실 예전 여행 다녀온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귀찮아서 1차 보정만 하고 2차 보정은 안 했었는데 사진들이 너무 물 빠진 느낌이 들어서 이번 포스팅은 다시 조금 더 손보고 올렸다. 전시 멤버들과 말도 트고 저녁도 함께 먹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끝내주는 보스턴의 하늘 ⎜2018년 4월 4일 코스⎜ 시포트보스턴호텔 → flour bakery+cafe →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센터 → 에어비앤비 숙소 → Lincoln Tavern&Restaurant 멤버 구성이 한국사람 4명, 뉴욕 사람 1명, 페루 사람 1명, 호주 사람 1명 이렇게 되어있었다. 식당은 서구 문화권 멤버들이 알아본 곳으로 줄래줄래 따라갔다. 퇴근시간 보스턴 거리(?)의 모습 퇴근시간에 차량이 증가하는 건 어느 곳이나 비슷한 것 같다. 여.. 2019. 4. 2. 이전 1 ··· 90 91 92 93 94 95 96 ··· 13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