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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127

8월 오사카 여행4 - 밤거리, 이자카야 토리이찌방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네 번째 포스팅 덴덴타운까지 구경을 마치니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잠깐 쉬다가 다시 나오기로..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 → 구로몬,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사카 오사카의 밤거리를 구경하면서 숙소까지 걸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 노면전차 유짱이라는 한국인 이름이 붙은 가라오케 이자카야 밤에 본 코인 세탁소와 동네 목욕탕의 모습을 보며 숙소에 도착했다. 너무너무 더웠던 8월의 오사카 샤워하기 전 파블로에서 사 온 타르트를 먹기로 ㅋㅋ 맥주도 한 캔 하고 잠깐 누워서 잠깐 쉬었다. ... 하마터면 다음날까지 잘 뻔했다. ㅋㅋㅋㅋ 멍.. 피곤했지만 짧은 여행 일정이니 조금 .. 2019. 6. 16.
8월 오사카 여행3 - 도톤보리,구로몬시장,덴덴타운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세 번째 포스팅 첫날이니까 동네도 구경할 겸 여유롭게 걸어서 도톤보리까지 가보기로 했다.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이치란라멘,파블로) → 구로몬, 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찌릉찌릉~ 일본 동네 구경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덴덴타운 어귀에.. 열심히 구경하며 워킹워킹~ 25분 정도를 걸어 도톤보리에 도착했다. ❖이치란 라멘 자 도착했으니 첫 끼는 이치란으로~! 시원한 맥주도 시키고 후루룩후루룩 하며 라멘을 맛있게 먹었다. 주문 법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에서 참조~ 이치란 라멘 도톤보리 별관점 식사도 맛있게 마쳤겠다. 도톤보리 구경을 시작했다. 움 5개월밖에 안 지나서 그런지 3월 때랑 광고판들이 크게 변하지.. 2019. 6. 14.
8월 오사카 여행2 - 이키다네하우스 오사카 난바 Ikidane House Osaka Namba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두 번째 포스팅 무사히 숙소에 도착! 개인적으로 저렴하게 오사카 여행을 가고 싶다면 추천하는 숙소이다. 시설도 깔끔하고 도미토리의 경우에는 거의 15000~20000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 → 구로몬,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그렇지만.. 우리는 덩치가 있는 성인 남자 2명이라 그나마 좀 편하게 싶어서 프라이빗 룸(4인실)을 2박 예약했다. 아고다에서 할인을 받아서 예약! 지불은 체크인할 때 현금으로 냈다. 비용은 16400엔(166000원) 이키다네 하우스 오사카 난바 아고다 링크 아고다 :: 오사카의 이키다네 하우스 오사카 난바 (Ikidane House Osaka Namba) 특가 및.. 2019. 6. 13.
8월 오사카 여행1 - 난카이 라피트 특급열차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첫 번째 포스팅 참 많이 나다녔던 작년. 지난 8월, 친한 동생과 함께 다녀온 오사카 포스팅을 시작한다.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 → 구로몬,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환전,면세품 구입, 포켓와이파이 렌탈까지 마치고 탑승장으로 향했다. 탈 때마다 설레는 비행기 8:45분 출발, 티켓은 1인당 왕복 23만원에 예약했다. 떴다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1시간 50분 뒤 간사이 공항 도착~! 슈퍼마리오와 함께 기념사진 띄우옹! ..하면서 여행이 시작됐다. 첫 해외여행을 나온 동생은 연신 촬영~ 찰칵찰칵 다시한번 더 마리오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니혼니 요코소~~ !! 음.. 이제 어디로 가지 형? 일단 숙소가 .. 2019. 6. 12.
6월 후쿠오카 여행11 - 야키토리 맛집 '이자카야 세이키치 成吉'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한 번째 포스팅 이자카야는 또 어딜 가야 하나 하고 검색해 보니 텐진이 후쿠오카 최고 번화가였다. (당시엔 몰랐음) 주변에 분위기 좋아 보이는 이자카야가 많은 골목이 있어서 그곳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2018년 6월 12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미야케우동 → 캐널시티(무지) → 하카타 포트 타워 → 텐진 지하상가 → 효탄스시 회전초밥 → Yakitori Daimyo 세이키치 → 한식 주점 lock stock 우리가 검색해 둔 이자카야를 가는 길 어둠이 내린 케고공원에는 젊은 남녀들이 혼자 또는 둘씩 앉아 있었다. 맨 처음 우리가 찾아본 곳은 이자카야 '네지케몬'이라는 곳이었는데.. 야외에 노출된 곳이 이자카야란 생각을 못해서.. 지나쳐 버렸다 ㅋㅋ 그래서 새롭게.. 2019. 5. 11.
6월 후쿠오카 여행10 - 효탄스시 회전초밥(비추)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 번째 포스팅 텐진 지하상가를 나와 주린 배를 잡고.. 폭풍 검색! 저녁식사는 스시를 먹기로 했다! 어디가 좋을까 찾아보다가 근처의 '효탄스시 회전초밥'이 맛도 좋고 가격도 좋다길래 가보기로 했다. (과연.. 맛있을지?) ⎜2018년 6월 12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미야케우동 → 캐널시티(무지) → 하카타 포트 타워 → 텐진 지하상가 → 효탄스시 회전초밥 → Yakitori Daimyo 세이키치 → 한식 주점 lock stock 뭔가 나미스럽게 생긴 간판을 보며 목적지로 향했다. 스시집이 있는 '솔라리아 플라자(SOLARIA PLAZA)' 앞의 '케고공원' 낮에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공원인데 날이 어두워지면 헌팅 공원으로 변한다고... 음.. 나루호도! 하면서 우.. 2019.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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