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Marco Blog795

8월 오사카 여행10 - 새벽 3시까지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열 번째 포스팅 우메다에서 숙소 근처로 돌아와 늦게까지 하는 이자카야를 찾아보기 위해 구글맵에 열심히 검색을 해 보았다. 방향은 정했겠다 밖으로~!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 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늦은 시각, 일본 상점가의 풍경 우리나라와 그닥 다르지 않았다. 두어 곳을 찾아가 봤지만 손님이 꽉 차 있거나 영업 종료 상태~ 그러다 아래의 가게를 찾아냈다. ❖이소마루수산(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덴노지 동물원 옆 상점가에서 찾은 '이소마루 수산' 이라는 술집 이자카야가 술집이란 뜻이니 이자카야라고 불러도 될 듯 하지만.. 그냥 .. 2019. 6. 27.
8월 오사카 여행9 - 바 하나 [BAR 華]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아홉 번째 포스팅 예전 교토에 방문했을 때 바(BAR) 분위기가 좋아서 이번에도 분위기 좋은 바를 찾아 나서 보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바 하나 (BAR Hana)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 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바로 입장! 하자마자 메뉴판 탐독~ 일본에는 제대로 된 바텐더가 있는 정통 클래식 바(BAR)가 많아서 좋다. ❖바 하나[BAR 華] 우리가 입장하니 바텐더 분은 꽤나 당황한 모양이었다. ㅎㅎ (오 잘 찾아왔군!)ㅋㅋ 그래도 메뉴판을 달라고 했다. 영문 메뉴판은 딱히 없었고 바텐더 분도 영어를 잘 하시진 못했지만 친절하셨다.. 2019. 6. 26.
8월 오사카 여행8 - 우메다, 겐로쿠스시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여덟 번째 포스팅 오사카성 투어를 마치고 동생과 만나기로 한 우메다로 향하기로 했다. 처음엔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하다가 스냅사진도 찍을 겸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 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걷다가 혹시 동생이 어디쯤에 있을까 하고 카톡을 하려고 했는데.. 아 난 와이파이가 없지 할 때! 등장한 '훼미리마트 와이파이'.. ㅋㅋ 편의점 밖에서 카톡으로 물어보니 동생도 근처의 '텐마바시 역' 카페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곳에서 만나 함께 우메다로 이동하기로 했다. 회사 거리 같은 곳에 위치한 '텐마바시역' 역에서 보이.. 2019. 6. 24.
8월 오사카 여행7 - 오사카성 가는 길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일곱 번째 포스팅 오사카 성이 꽤 크고 입구도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가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될 테지만.. 요샌 구글맵만 있으면 아주 쉽게 갈 수 있다. 나는 덴노지 동물원 근처의 덴노지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모리노미야 역으로 향했다.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 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덴노지 역에서는 가는 방법이 2가지가 있었는데 나는 'JR 오사카 칸조선'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이유는? 70엔이 더 저렴해서.. ㅎㅎ(JR 160엔, 다니마치 선 230엔) 북적북적 사람들이 많았던 덴노지 역 ❖오사카성 가는 길 모리노미야역 .. 2019. 6. 20.
8월 오사카 여행6 - 덴노지동물원 산책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여섯 번째 포스팅 빨래와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오사카성'으로 가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정보는 없는 스냅사진 포스팅.. ㅋㅋ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여유로운 산책 시작 미리 봐 두었던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술이 싸군.. '오사카성'에 가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스쳐 지나갔던 '덴노지 동물원'과 공원 문은 닫혀있었다. 평화로워 보이는 공원의 모습 이크, 이러다 성 문 닫겠다.. 공원 옆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서 서둘러 이동했다. 짧은 산책 끝. by Marco 2019. 6. 19.
8월 오사카 여행5 - 빨래와 도시락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다섯 번째 포스팅 화창한 여행 이틀 째 전날 같이 간 동생과 소소하게 다퉈서 오늘 낮에는 따로따로 움직이고 저녁에 우메다에서 만나기로 했다. ⎜2018년 8월 25일 코스⎜ 이키다네하우스 → 빨래방 → 덴노지동물원 → 오사카성 → 우메다(겐로쿠스시, 바 하나) → 磯丸水産 ジャンジャン横丁店 (이소마루수산)→ 돈키호테 신세카이점 동생에게 포켓와이파이와 저녁에 만날 곳을 전달하고 동생은 먼저 길을 나섰다. 그리고 나는 넘쳐나는 세탁물들을 처리하기 위해 근처의 코인 세탁소로 향했다. 한가로운 코인 세탁소에 도착~ 와이파이도 안되니.. 일단 상황 파악을 시작했다. ㅋㅋ 보니 동전(7kg 세탁기 300엔)을 넣고 세탁기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물이 나오고 자동으로 윙윙 돌아간다. 그.. 2019. 6.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