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arco Blog791 [이태원]와인바 12GROW 바다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아 나섰다. 두리번두리번.. 이태원 골목길을 30분이나 헤매면서 땀이 송글송글 맺힐 때쯤 저 멀리 WINE 이는 간판이 보였다. 대문짝만 한 와인 WINE 간판 방문한 가게의 이름은 와인바 12 GROW! ❖12 그로우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다. 알아보고 간 곳이 아니라 약간 불안했는데 가게 분위기도 좋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안심하고 주문하기로 결정! 아이패드로 와인과 안주를 주문하고 잠시 가게를 둘러보았다. 메뉴판은 찍지 않았네..; 이날 주문한 와인은 '롱 독' 화이트 와인 배가 불러서 안주를 시킬까 말까 했는데 이렇게 과자가 잘 나올 줄 알았으면 안주 안 시켜도 될 뻔했다. ㅋㅋ 분위기 좋은 바에서 와인이라니.. 왠지 성공한 느낌에 기분이 업?.. 2019. 5. 21. [이태원]맛집 바다식당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이태원 가는 길~ 최근.. 친구를 만나러 가서 밥 먹는 내용의 포스팅이 많은 것 같다 ㅋㅋ 일을 다시 시작해서 그런지.. 밥집 포스팅 외에 특별한 일이 없다 크흑 어쨌든 오늘도 한남동 공영주차장에 무사히 주차를 하고 .. 지각하는 친구를 기다렸다. 30분 정도 지각한 친구를 만나 한바탕 바가지를 긁고 저녁을 먹으러 이태원의 존슨탕 맛집 '바다식당'으로 향했다. ❖바다식당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10시, 늦게까지 술을 먹기는 힘든 식당이다. 식당 안의 모습은 가정집에 테이블을 두고 먹는 느낌? 안락한 분위기~ 깔끔한 바다식당의 메뉴판 스테이크, 폭찹 등도 있지만 아무래도 이 가게의 대표 메뉴는 '존슨탕'이다. 인원 수에 따라 주문을 하면 된다. 존슨탕 - 스.. 2019. 5. 20. [서촌]이자카야 야마미 어둠이 내린 서촌 먹자 거리~ 막걸리로 알딸딸한지 사진도 알딸딸하게 흔들렸다. 2차를 하러 근처의 이자카야를 찾았다. ❖야마미 서촌 갈 때마다 들렀던 작은 이자카야 '야마미' 이 날도 각종 맛난 안주들을 시켰다. 연어회에 소주 한잔 관자, 새우볶음에 소주 두 잔 가라아게에 소주 세 잔 딱 세잔만 마시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뻥)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맛있는 안주와 즐거웠던 술자리 by Marco 2019. 5. 19. [서촌]체부동잔치집 4월 서촌의 어느 주말 북적북적한 서촌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친구가 좀 늦을 것 같다고 한다. 에라이.. 기다리는 동안 서촌을 한 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이번 봄에는 벚꽃을 실컷 보는구나~ 뭔가 예전보다 더 화려해진 서촌의 모습 골목을 지나 어느새 통인시장에 진입~ ❖통인시장 ㅎㅎ 사실 여느 동네의 시장과 다를 바 없다. 다른 점이 있다면 옛 모습이 조금 더 간직되어 있다는 느낌? 시장을 스쳐지나 다시 서촌 골목길로 나왔다. 골목길마다 힙한 카페가 많이 생겼다. 다들 어떻게 알고 이런 구석에 있는 카페에 가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아이유 꽃갈피 앨범 등 각종 영화와 포스터 촬영지로 유명한 '대오서점' 옛 소품이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친구 기다리는 중이라 들어가보진 않았다. 다음에 가봐야지... 2019. 5. 18. 6월 후쿠오카 여행15 - 마누커피 manu coffee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 포스팅 모든 쇼핑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가기 전 친구가 분위기가 좋은 커피숍이 있다고 해서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좀 쉬다가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2018년 6월 13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GU → 캐널시티(비프 타이겐, 무인양품)→ 마누 커피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후쿠오카 공항 → 인천 공항 한가로운 후쿠오카의 거리 아쉬워서 연신 셔터를 눌렀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 이 땡볓을 뚫고 도착한 곳은?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트 후쿠오카 편에 나오기도 한 '마누 커피'이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아침 7시 오픈부터 12시까지 모닝커피를 200엔 커피 때문일 것이다.ㅎㅎ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대를 지나서 가서 그냥 제 가격을 내고.. 2019. 5. 17. 6월 후쿠오카 여행14 - 쇼핑, 무인양품 MUJI 도시락통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네 번째 포스팅 비프 타이겐에서 식사를 마치고 무인양품으로 입장. ⎜2018년 6월 13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GU → 캐널시티(비프 타이겐, 무인양품) → 마누 커피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후쿠오카 공항 → 인천 공항 사실 이때 무지에서 사고 싶은 것들이 명확했다. 바로 '도시락통' ❖무인양품 캐널시티점 왜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우리나라 무지에서는 안 파는 저 동글동글한 알루미늄 도시락통을 너무 갖고 싶었다 ㅎㅎ 작은 거, 큰 거 해서 하나씩 구입했다. 무인양품에 오면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 중에 하나는 침장류~ 커버 같은 게 우리나라보다 싸서 많이 구입해 가는데 이 때는 도시락통만 구입했다. 단아한 무인양품의 인테리어. 인테리어 컨설팅도 해주는 듯했다. 하.. 2019. 5. 16. 이전 1 ··· 82 83 84 85 86 87 88 ··· 13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