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Travel247 8월 오사카 여행1 - 난카이 라피트 특급열차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첫 번째 포스팅 참 많이 나다녔던 작년. 지난 8월, 친한 동생과 함께 다녀온 오사카 포스팅을 시작한다.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 → 구로몬,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환전,면세품 구입, 포켓와이파이 렌탈까지 마치고 탑승장으로 향했다. 탈 때마다 설레는 비행기 8:45분 출발, 티켓은 1인당 왕복 23만원에 예약했다. 떴다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1시간 50분 뒤 간사이 공항 도착~! 슈퍼마리오와 함께 기념사진 띄우옹! ..하면서 여행이 시작됐다. 첫 해외여행을 나온 동생은 연신 촬영~ 찰칵찰칵 다시한번 더 마리오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니혼니 요코소~~ !! 음.. 이제 어디로 가지 형? 일단 숙소가 .. 2019. 6. 12. [과천]렛츠런 파크/포니랜드 늦은 오후 고모의 추천으로 경마공원역 근처의 '렛츠런 파크/포니랜드'로 향했다. 뭔가 입구부터 휘황찬란한 렛츠런파크/포니랜드 ❖렛츠런 파크/포니랜드 경기 과천시 주암동 685 '자! 여기가 포니랜드입니다! 무브 무브' ㅋㅋㅋㅋㅋ 이때가 오후 5시라.. 1시간 뒤면 문을 닫는단다 ㅎㅎ 그래도 잠깐이라도 돌아보기 위해 포니랜드로 입장~ 어째서인지 서늘한 지하 입구를 통해서 이동~ 찰칵찰칵 사진도 찍고~ 지하 입구를 통과하면 새로 단장한 것 같은 캐릭터 조형물이 반겨준다. ㅋㅋ 포니랜드 반대편에는 경마장이.. 압도적인 환호성이 인상적이었다. 일단 둘러보기 위해 입장했다. 상당히 퀄리티가 좋은 포니랜드가 서부지역 조형물들 ㅎㅎ 놀이터는 트로이의 목마처럼 잘 꾸며놨다 ㅋㅋ 기념사진이나 왕창 찍자~! 안쪽은 이런 .. 2019. 5. 27. 6월 후쿠오카 여행15 - 마누커피 manu coffee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 포스팅 모든 쇼핑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러 가기 전 친구가 분위기가 좋은 커피숍이 있다고 해서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좀 쉬다가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2018년 6월 13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GU → 캐널시티(비프 타이겐, 무인양품)→ 마누 커피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후쿠오카 공항 → 인천 공항 한가로운 후쿠오카의 거리 아쉬워서 연신 셔터를 눌렀다.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날씨 이 땡볓을 뚫고 도착한 곳은?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트 후쿠오카 편에 나오기도 한 '마누 커피'이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아침 7시 오픈부터 12시까지 모닝커피를 200엔 커피 때문일 것이다.ㅎㅎ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대를 지나서 가서 그냥 제 가격을 내고.. 2019. 5. 17. 6월 후쿠오카 여행14 - 쇼핑, 무인양품 MUJI 도시락통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네 번째 포스팅 비프 타이겐에서 식사를 마치고 무인양품으로 입장. ⎜2018년 6월 13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GU → 캐널시티(비프 타이겐, 무인양품) → 마누 커피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후쿠오카 공항 → 인천 공항 사실 이때 무지에서 사고 싶은 것들이 명확했다. 바로 '도시락통' ❖무인양품 캐널시티점 왜인지 모르겠지만 ㅎㅎ 우리나라 무지에서는 안 파는 저 동글동글한 알루미늄 도시락통을 너무 갖고 싶었다 ㅎㅎ 작은 거, 큰 거 해서 하나씩 구입했다. 무인양품에 오면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 중에 하나는 침장류~ 커버 같은 게 우리나라보다 싸서 많이 구입해 가는데 이 때는 도시락통만 구입했다. 단아한 무인양품의 인테리어. 인테리어 컨설팅도 해주는 듯했다. 하.. 2019. 5. 16. 6월 후쿠오카 여행13 - GU, 비프타이겐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세 번째 포스팅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날 숙취와 아쉬움으로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힘들었다. ⎜2018년 6월 13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GU → 캐널시티(비프 타이겐, 무인양품) → 마누 커피 → 몬탄 하카타 호스텔 → 후쿠오카 공항 → 인천 공항 마지막 날이니 몬탄 하카타 호스텔의 조식을 먹고 움직여 보기로 했다. 한적한 몬탄 하카타 호스텔 로비의 모습 각종 빵과 계란, 샐러드로 접시를 채우고 커피로 입가심까지 한 후 체크아웃을 했다. .. 꼭! 꼭! 왜 내가 집에 갈 때에 날씨가 제일 좋은 것인가.. 귀국 비행기가 오후 6시라 호스텔에 캐리어를 맡기고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했다. 첫 번째 일정은 쇼핑이다. 함께 간 친구가 강추한 유니클로 산하의 브랜드 'GU'.. 2019. 5. 15. 6월 후쿠오카 여행12 - 한식주점 '록스톡 Lock Stock'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두 번째 포스팅 2차 술집을 살펴보며 숙소로 향하다. 매우 한국적인 이미지들을 발견했다. ⎜2018년 6월 12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미야케우동 → 캐널시티(무지) → 하카타 포트 타워 → 텐진 지하상가 → 효탄스시 회전초밥 → Yakitori Daimyo 세이키치 → 한식 주점 lock stock 벽면에 그려진 한복을 입은 캐릭터 그리고 그 옆에 한식 주점이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태극기라.. 일본에 있는 한식주점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올라가 보기로 했다 ㅋㅋ 오오? 들어가보니 한국에서 자주 보던 테이블과 고깃집 연통! ㅎㅎ 그런데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한식주점 록스톡 Lock Stock 일본인이 보는 한국이 이런 느낌이구나.. 하면서.. 2019. 5. 12.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4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