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Life116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데이터 용량 버그 해결 17년 12월에 있던 일이다.나와 똑같은 현상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글을 남긴다. 나는 iCloud 50기가 상품(0.99$)을 쓰고 있었다. 아이폰6에서 아이폰X로 데이터를 이전하려고 살펴 보니 iCloud에서 백업데이터가 무려 22.6기가바이트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지?일단 백업 데이터들을 모두 삭제해 보았다. 백업파일이 분명 iCloud 없다고 백업 이미지조차 없는데 백업 용량이 19.9기가를 차지하고 있었다. (iClud에서 백업 용량이 무려 22.6GB!) 혹시 수정이 될까 싶어 아래와 같이 진행해 보았다. 1.연동된 기기들마다 데이터가 똑같은지 확인 (당연히.. 똑같았다.)2.아이클라우드 백업을 생성했다. 지워본다. (생성했다 지워도 19.6기가는 계속 남아있다)3.클라우드.. 2018. 8. 2. 김을전시를 보고 김장 보쌈을 먹었다 17년 10월 비 내리던 날김을 작가의 Twilight 전시를 보았다. 전시를 보고 기분 좋게 집으로 왔다. 집에 오니 어머니가 김장을 하셨다고 한다. 삶은 고기에 굴이랑 김치속을 넣고 맛있게 먹었다.좋은 하루였다. by Marco 2018. 8. 1. 2017년 8월의 어느날 [생일,캐논200D,은행골] 2017년 8월 구구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바로 작고 가벼운 캐논 200D! 작업하는데 필요해 보였기에 내가 평소에 서브로 갖고 싶었던 카메라를 선물해 줬다. 예전에 캐논 100D 만졌을 때부터 탐났었는데 캐논 200D는 스위블액정도 갖고 있고 가벼워구구가 쓰기 더 좋을 것 같았다. 크기는 위의 사진 정도~아이폰6와 비슷하고 6D랑 비교하면 정말 꼬마. 조그마해서 구구한테 딱이었다. 테스트샷~ 스트랩을 끼우고 밥을 먹으러 나섰다. 연습! 연습이다! 촬영한 것은 한창 공사 중이었던서울창업허브 앞 폐허 ㅋㅋ 1년이 지난 지금 이 곳도 벌써 기반공사가 끝나고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저녁은 공덕 은행골~! 입에서 살살 녹는 은행골 참치초밥. 맥주가 빠질 수 없지 열심히 그리고 맛있게 도로초밥과 모.. 2018. 7. 15.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2018년 1월 에 보았던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 에 당첨되었다. ㅎㅎ 명함까지는 안되었지만~ 그래도 다이어리, 스티커, 블랙 모나미 티스토리 볼펜을 받았다. 럭키! 당첨된지는 한달 정도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 ㅋㅋ최소 매주 포스팅 하자던 연초의 결심이 무너진다.. 어쨋든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스티커랑, 다이어리, 볼펜이라 기분이 좋았다. 깔끔하게 잘 포장되어 있었다. 무지 다이어리라 너무 좋았음.잘 쓰진 않지만 낙서장이 되겠지 그래도 매일 잘 가지고 다닌다. 그리고 가장 맘에든 상품은 이 블랙 모나미 153 볼펜!묵직하고, 잘 나오고~ 맘에든다. 아이디어, 영어공부, 낙서장으로 잘 써봐야겠다. by Marco 2018. 4. 23. [2017 티스토리 결산] 마르코의 일상과 여행, 사진을 이야기합니다. 오늘 문득 티스토리에 들어왔다가 2017년 티스토리 결산이벤트가 시작된 걸 알게되었다. 2017 티스토리 결산이벤트! 모두의 결산 작년에도 결산 페이지가 꽤 예뻤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너무 여유가 없어서 정산 포스팅을 하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정리를 진행하게 되었다.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는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조금은 느껴서일까나.. 예전에 네이버에서 정말 열심히 블로깅 할때와 비교하면 수치적으론 조금 초라하지만그때보다 더 자유롭고 간결해진 지금의 블로그가 더 맘에든다. 2017년 나의 Unclear Space 블로그 정산을 시작한다. 나의 일상(자랑하고픈 물건, 사건)과 여행을 주로 포스팅했고내가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포스팅 했다. 4개의 뱃지가 떴다.#다주제#3만+방문자#20.. 2018. 1. 8. 김치찌개와 소주 새벽 1시반 누가 깰까.. 차갑게 식은 김치찌개를 조심히 떠 담는다.3분의 1 가량 남은 소주와 한숟가락의 밥을 퍼와 방에서 혼자 마셨다. 헛헛한 마음때문인지.. 걱정 때문인지 잠이 쉽게 오지 않는다. 자기 전 눈을 감으면 즐거운 상상이 샘솟아 행복한 꿈을 꾸던 어릴 적 나의 잠자리가 그립다. by Marco 2017. 9. 26.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