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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116

3.3 생일(선물,커피,비버리힐즈치즈케익,셔츠,디퓨져,코모노시계) 지난 3월 3일 나의 31번째 생일이었다.내 기준에.. 살면서 이번 생일에 가장 많은 선물과 축하를 받은거 같다. 아침부터 가족,친구,동료들의 커피기프티콘, 축하문자부터 시작해서점심땐 구양이 회사까지 찾아와 많은 축하를 해주었다 구양과 맛있는 점심도 먹고 사무실에 돌아오니 생일케익에 축하를 해주었다.비버리힐즈치즈케익이라고 하는데 너무 맛있어 기억에 남는다 물론 축하해 주던 사람들의 모습도 남긴하지만... 솔직히 케익맛이 더 기억에 남네 ㅋㅋ 집에 돌아오니 부모님과 가족들이 또 축하를 해주었다.어머니는 생일날 꼭 미역국에 잡채를 해주신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다 큰 아들 선물이라고 용돈도 주셨다. 거절할 법도 한데.. 날름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으로 돌아와 구양이 준 선물들을 풀어보았다.셔츠도 이쁘고(.. 2015. 3. 27.
우바우, 홍대 네이키드 플리마켓, 딜리커피 지난달쯤이다, 우바우라는 웹툰을 만나게 된것은묘하게 귀여운 고양이들과 개, 고슴도치 등이 요즘 세상의 우리들의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만화였다.약간은 시니컬하기도 하지만 우리시대의 젊은이 들이 공감할 만한 웃픈 이야기들이 너무 맘에 들어 30me.co.kr 라는 곳에서 '우바우' 1~5권을 구입했다 한권은 내가, 한권은 여자친구 주려고각 2권씩 총 10권을 주문했다 오!우바우의 작가님인 '선'님이 친필 편지까지 ㅎㅎ 작은편지지만 감동 표지를 보면 딱 나온다, 이 만화의 성격이 ㅋㅋ "이해 할 수가 없어, 내가 병신같은 걸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데 왜 내게 애정을 주는지..차라리 미움을 받는게 더 편해" 그래 저런 생각을 할 때도 있었고, 저런 사람도 주변에 많았지 근데 지지난주? 토요일 쯤에 선작가님이 '.. 2015. 2. 16.
초점 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 많다.바라보고 있지만 초점이 맞지 않은 저 순간처럼 by Marco 2013. 9. 24.
야작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낮보단 밤이 더 편하고 작업이 잘 된다 (..라고 믿고살고 있다)혼자하면 조용해서 좋고 동기들과 야작을 하면 재밌는 일도 많고 덜 심심하다 어두워진 세상은 조용해서 난 야작이 좋다 이 사진도 야작중에 졸립다고 난리치는 동기를 찍은 사진이다얼굴은 거지꼴이라 자체적으로 모자이크처리를 한 솔양 by Marco 2013. 9. 21.
new things get old -sometimes i just want something new, you know new things are shiny! -new things get old. -new things get old just like the old things do..Take This Waltz 中 by Marco 2013. 8. 14.
두개의 공간 두개의 공간불타오르는 꺼져가는 더러운척 하는 더러운 알려고하는 모르는척하는 다른 듯 결국 이어져 있다 아는 척 마라 알 수 없다 모르는 척 한다 해서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그럼 모르는 척 해라 그래 몰라도 된다 by Marco 2013.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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