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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dail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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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6D 191

애플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데이터 용량 버그 해결

17년 12월에 있던 일이다.나와 똑같은 현상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글을 남긴다. 나는 iCloud 50기가 상품(0.99$)을 쓰고 있었다. 아이폰6에서 아이폰X로 데이터를 이전하려고 살펴 보니 iCloud에서 백업데이터가 무려 22.6기가바이트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지?일단 백업 데이터들을 모두 삭제해 보았다. 백업파일이 분명 iCloud 없다고 백업 이미지조차 없는데 백업 용량이 19.9기가를 차지하고 있었다. (iClud에서 백업 용량이 무려 22.6GB!) 혹시 수정이 될까 싶어 아래와 같이 진행해 보았다. 1.연동된 기기들마다 데이터가 똑같은지 확인 (당연히.. 똑같았다.)2.아이클라우드 백업을 생성했다. 지워본다. (생성했다 지워도 19.6기가는 계속 남아있다)3.클라우드..

Life 2018.08.02 (4)

[LEGO]CREATOR Volkswagen T1 Camper Van 10220 폭스바겐 T1 캠퍼밴

폭스바겐 T1 캠퍼밴 CREATOR Volkswagen T1 Camper Van 10220 작년 9월 구입해 조립 하였다. 너무 스트레스가 많을 때여서 정말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 구입한 캠퍼밴! 그 때도 여유가 없어서 사진만 찍어두고 포스팅도 하지 못하다가 10개월이 지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예전에 미니쿠퍼는 포포몰에서 구입하였지만 이 때 레고코리아 공식몰이 열리면서 캠퍼밴은 레고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139,900원에 구입하였다. 사은품으로 레고 저금통과 VIP 레고 열쇠고리도 보내주어서 GET! 배송 온 날 캠퍼밴은 시간이 없어서 조립을 못하고 사은품으로 먼저 온 레고 저금통부터 조립했다. 그리고 1주일 뒤 금요일 밤 캠퍼밴을 조립 할 시간이 왔다! 박스를 까니 10개가 넘는 블록..

Like it 2018.07.29

[서래마을]맛집 브루클린 더 버거조인트

서래마을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에 다녀왔다. 2013년에 처음 방문 할 때만 해도 서래마을의 작은 수제버거 가게였는데 지금은 엄청 유명해지고 가게들도 서울 여기저기 많이 생겼다. 서래마을 본점도 확장이전을 했다. 브루클린 더 버거조인트 예전 포스팅 오랜만에 찾은 반포 서래마을 가는길 BROOKLYN THE BURGER JOINT 가게의 네온 싸인이 엄청 삐까번쩍~ 확장 이전을 했어도 인테리어에서 미국 느낌이 아주 잘 살아있다. 슈왈츠제네거형 핀볼 금테두른 거울 하며 여기저기 미제느낌 메뉴판 가격은 오히려 5년전과 비교해 많이 오르지 않았다. (브루클릭웍스 140g 9500원 -> 9800원) 예전에는 무슨 버거를 이렇게 비싸게 먹어야돼! 했었지만 지금은 이런 수제버거집이 너무..

Place 2018.07.25 (2)

[여의도]맛집 타마스시

작년 9월 구구와 기념일을 맞아 여의도의 '타마스시'를 방문했다. 국회의사당 근처의 맨하탄 빌딩 지하에 위치해 있다. 뭔가 한적하고 조용해서 일본의 시부야의 지하 아케이드에 온 기분. 들어가니 일본인 손님들이 3~4명 있어 더 그랬다. 메뉴판 예약은 필수! 나는 데일리호텔 앱의 고메 예약을 통해 저녁 스시B 코스를 2인 138600원에 예약하였다. 저녁 스시코스가 1인 88000원이니 약 3~4만원 저렴하게 예약한 편! 세팅 오마카세 코스로 사시미2점, 스시 12피스, 구이 1, 식사, 후식 가 나온다. 저녁시간 자리가 많지 않은데도 손님들이 꽉 찼다. 이 날은 커플, 일본인 손님이 대부분 이었다. 식사 시작~ 광어 사시미 숙성 된 건지 부드럽고 달다. 안 마시려다.. 회 한점 먹으니 맥주가 너무 땡겨서..

Place 2018.07.23

3월 하노이&사파 여행 후기8 - Pho Gia Truyen( 퍼짜쭈엔, 백종원 쌀국수 맛집)

2017. 3. 8-9 하노이&사파 여행 마지막 날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나오니 오후 5시쯤 호텔에 쇼핑한 짐을 맡기고 밥을 먹기로 했다. 2017년 3월 8-9일차 코스 라 시에스타 트렌디 호텔 → 만지(MANJI) 아트스페이스 → 서호 → 롯데마트 → 퍼짜쭈엔&카페 → 노이바이 공항 → 인천공항 6차선도로를 자전거 타고 가로지르는 학생의 모습.퇴근시간의 베트남 길은 정말 헬이다.그냥 보면 아수라장, 물론 그 나름에도 규칙은 있겠지만 퇴근시간이라 호텔까지 가는 택시나 우버를 잡기가 어려워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구글맵 어플은 정말 편리하다. 버스까지 다 안내를 해주니 ㅎㅎ 여행자 거리 쪽으로 가는 09번 버스 가격은 1인에 7천동처음에 공항에서 탄 86번 버스처럼 안내해주시는 분이 표를 판다. ..

Travel/Asia 2018.07.22

3월 하노이&사파 여행 후기7 - 만지(MANZI),서호,롯데마트 쇼핑

2017. 3. 8-9 하노이&사파 여행 마지막 날 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여섯째 날 이 날 비행기가 3월 9일 새벽 비행기라 마지막 날이지만 관광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구구가 가고싶던 아트스페이스 방문이랑 귀국 전 쇼핑이 주 목적인 날이었다. 2017년 3월 8-9일차 코스 라 시에스타 트렌디 호텔 → 만지(MANJI) 아트스페이스 → 서호 → 롯데마트 → 퍼짜쭈엔 → 노이바이 공항 → 인천공항 비도 그치고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조식을 먹으러 서둘러 식당으로! 식당은 10층.엘리베이터에서 매니저가 환한 얼굴로 자리를 안내해준다. 작지만 있을 건 다 있었던 조식코너~ 기억이 잘 안나지만 주로 서양식이었던 것 같다. 다양한 계란 요리들을 해주시는 요리사 분이..

Travel/Asia 2018.07.21

3월 하노이&사파 여행 후기6 - 응온빌라

2017. 3. 7 하노이&사파 여행 다섯째 날 저녁을 먹기위해 숙소 근처의 응온빌라로 향했다. 2017년 3월 7일 5일차 코스사파 → 하노이 → 라 시에스타 트렌디 호텔 → 응온빌라 → 맥주거리 → 바 모히또 응온빌라(NGON VILLA)고급스런 분위기의 무제한 코스 요리집이다. 요기가 입구~ 색색이 이쁜 등이 입구에서 맞아준다. 우리는 따로 예약은 안 하고 갔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렇게 푸른 느낌 안으로 들어가니 영어를 잘 하는 점원이 우리를 2층으로 안내해줬다.우리는 가게에 대해서 잘 안알아보고 들어가서 ㅎㅎ 일단 36만동 무제한 코스 세트를 시켰다. 음료는 별도 주문이다 5~6만동 사이! 망고 주스!베트남치곤 가격이 쎈 편 첫 코스로 나온 게살스프? 맛있었다. 그리고 연달아 새우 샐러드 짜조, ..

Travel/Asia 2018.07.20

3월 하노이&사파 여행 후기5 - 라 시에스타 트렌디 호텔

2017. 3. 7 하노이&사파 여행 다섯째 날 다시 하노이로 돌아가는 날어제 오후부터 비가 계속 내려서 아침에 제법 쌀쌀했다. 2017년 3월 7일 5일차 코스 사파 → 하노이 → 라 시에스타 트렌디 호텔 → 응온빌라 → 맥주거리 어제 아침에는 바로 앞에 마을이 보였는데 이 날은 비구름인지 안개인지 자욱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거미줄에 물방울이 이쁘게 맺혀서.. ㅋㅋ 아침부터 버스타고 가니까 든든히 먹어야지! 하면서.. 쌀국수 주문~ ㅎㅎ 양이 너무 많아 조금 남겼다. 커피, 망고주스, 파인애플 팬케이크도 함께 먹었다. 귀여운 캣캣가든 사장님 아이의 모습 ㅎㅎ 첫 날 택시에서 바가지 썼다는 걸 알고 택시도 불러주었다.얼마 이상이면 바가지니까 돈도 얼마정도 내야되는지 알려주었다. 체크아웃.정말 작지만..

Travel/Asia 2018.07.19

3월 하노이&사파 여행 후기4 - 사파 트레킹[캣캣마을 CAT CAT]

2017.3.6 하노이&사파 여행 넷째 날 조식을 먹으러 나오니 제법 춥다. 오늘은 사파 트레킹(캣캣마을) 하는 날.든든하게 배를 채우러 간다. 2017년 3월 6일 4일차 코스캣캣가든호텔 → 캣캣마을 트래킹 → 굿모닝베트남,카페 →사파 꼬치골목 로비로 가면 메뉴판에서 원하는 메뉴를 고르면 된다.우선 커피랑 오렌지,망고 주스 주문! 인심좋게도 2개씩 주문이 가능한데 이날은 빵류에서 2가지를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빵이랑 계란 후라이 그리고 구구는 빵with오믈렛 ㅎㅎ 근데 오믈렛이 뭔가 계란전처럼 나왔다.잼이랑 버터 발라서 맛있게 먹었다. 트레킹 출발~!캣캣가든호텔이 캣캣마을 바로 위에 있어서 입구까지 가는데 얼마 안 걸린다. 아침에 흐려서 비 내릴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도 점점 맑아졌다. 연신 사진을..

Travel/Asia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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