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맛집412 3월 하노이&사파 여행 정보 - 항공,숙소,환전,포켓와이파이,사파버스,날씨 지난 해 2017년 3월 베트남 하노이와 사파로 1주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또 1년이나 지나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이 속도는 일을 관두지 않으면 변하지 않을 거 같다 ㅋㅋㅋ작년 3월에 하노이를 갈 때도 약 6개월전에 노랑풍선에서 저렴하게 항공권이 나와 일단 예약하다가 급하게 떠난 여행이었는데 정말 즐거웠고 많이도 돌아다녔다. 물론.. 사파에서 돌아오는 길에 드롭박스 동기화 오류로 사진을 왕창 날려.. 슬펐던 기억도 있지만 ㅜ어쨋든 이번 포스팅에서는 하노이&사파 여행의 정보 공유차 남겨본다. 2017. 3 베트남, 하노이 2017. 3 베트남, 하노이 1.여행기간 및 준비・2017.3.3 - 2017.3.9인천 출발 : 2017.3.3(오전11시 - 오후2시) 하노이 출발2017.3.8(새벽2시) 3월.. 2018. 3. 21. 2월 독일 베를린 출장 여행 후기6 - 행사 2일,TOCA ROUGE,소니센터 2017년 2월 8일 베를린 출장 넷째 날. 2017 캐주얼 커넥트의 행사 둘째 날이자 마지막 날이 밝았다. 이제 시차도, 베를린의 분위기도 어느 정도 적응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행사날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4일차 코스호텔 → 베를린역 (STATION Berlin) → Potsdamer Platz ARKADEN → 토카로그(TOCA ROUGE) → 브란덴브루크문 → 소니센터 오늘도 어김없이 행사장으로 향했다. 오늘도 바글바글.. 오늘도 열심히 홍보~~Sally's Law 귀여운 코스터 사운품도 받았다. ㅎㅎ 오늘의 점심!커리부어스트 - 소시지와 적당한 커리맛이 정말 잘 어울려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행사 마지막 날이라 인디프라이즈 시상식이 열린다.참가자들의 투표로 아트,기획 등 각 분야별 최고의.. 2018. 2. 24. [연남동]맛집 아니 술집 '주식회사 반지하, 빚짜' 연남동에서 일할 때 다녔던 맛집,술집 중 아직 소해하지 못한 곳이 아직 많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꺼번에 모아서 맛지도 포스팅도 하고 싶지만, 연남동도 워낙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ㅎㅎ 우선 오늘은 연남동에 있을 때 자주 다녔던 추천 술집 2군데를 소개한다. '주식회사 반지하' 연어한판이 메인 안주!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서 연남동에서 일할 때 자주 찾던 술집이다. 반지하? 인듯한 곳에 위치!예전에는 크게 두칸을 다 쓰고 있었는데 최근 가보니 다시 술집 크기가 줄어 있었다. 식사와 술,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하기 좋은 술집이다. 조개탕~이 날도 작년 봄에 직원들과 급방문 했던 날인 것 같다. 이 곳의 메인 안주는 이 연어한판!가장 추천하는 안주~ 이날 배가 고팠나.. ? 식사류 사진이 많네 ㅋㅋㅋ.. 2018. 2. 9. [연희동]맛집 멘야산다이메 연희동의 라멘 맛집 '멘야산다이메' 체인점이라고 하는데 라멘맛이 아주 괜찮아 연남동 사무실에 있을 때 자주 방문하던 곳 이다. 가게 입구의 모습개인적으로 이렇게 외부, 내부, 메뉴판까지 일본 현지처럼 꾸미고 판매하는 집이 좋다. 이런 가게들이 현지 맛을 잘 살린 경우가 많기도 하고.. 평일 점심이라 조금 한산한 가게좀만 있으면 북적북적이 되겠지만 ㅎㅎ 메뉴판위 메뉴판에는 안나오지만 점심에는 교자와 유부초밥이 포함된 세트메뉴를 판다. 정갈한 후추통, 테이블 가게를 처음 방문하면 거의 기본 메뉴를 주문해 먹는다.위 사진은 3월경에 처음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인데교자가 포함된 런치세트 A.돈코츠라멘 세트 (7500원) 를 주문했다. 챠슈와 반숙계란, 청경채 등 야채가 어우러진 돈코츠라멘. 나는 보통 함께 나온.. 2017. 10. 15. [연남동]맛집 규자카야 모토 올해 있었던 나의 추억의 10분의 1만이라도 포스팅 하겠다고 연휴동안 결심했다.맛있는 곳, 즐거웠던 여행, 순간 등 다 포스팅은 못하겠지만 앞으로 석달동안 특히 기억에 남고 소중했던 순간들은 모두 포스팅 할거다. 오늘은 간만에 맛집 포스팅!연남동에서 일할 때 부터 자주 가게된 이자카야가 있다. '규자카야 모토' 고기고기한 일식 퓨전 요리들과 다양한 일본주를 판다. (물론 소주도)음식맛이 너무 훌륭해 최근까지도 종종 찾는 곳이다. 사진은 올 3월경에 찍었던 것 같다. 금요일이나 토요일 초저녁에 가면 붐비는 경우가 많아 발길을 돌린 적도 많았던 '규자카야 모토'연남동에는 괜찮은 이자카야들이 많은데 모토는 그 중에서도 가장 추천하는 이자카야 중 하나다. 기본 안주로 나오는 메추라기후라이. 멘치까스 (15000.. 2017. 10. 14. [연남동]맛집 베키우동 최근 공덕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게 되어 요새는 자주 못가지만연남동에 있을 때 자주 가던 우동 맛집이 있다. 바로 베키우동. 연남동이 핫 해지면서 괜찮은 새 가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베키우동도 그 중에 하나이다. 가게 오픈하고 1주일 이내에 방문 했던거 같다. 일본의 가게들 처럼 입구 근처에서 티켓을 끊어 주문하는 식이다. 카드와 현금 모두 사용 가능하다. 가게 분위기는 요렇다. 일본 라디오 소리, 일본 음악들이 나오고 가구들 배치도 일본의 가게 느낌이 물씬~정말 일본에 있는 우동집에 들어온 느낌이다. 창가 자리도 혼자가면 즐겨 앉던 자리인데이 날은 사람들이 가득차있네.. 컵 부터 그릇들까지 완전 일본풍~ 가야쿠고항(건강야채밥)오픈 초기에는 서비스로 나왔었다. 원래는 사이드 메뉴(2000원) 이날 같.. 2017. 8. 6.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