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맛집412 3월 교토&오사카 여행14 - 맛집 '이치란라멘' 도톤보리 별관점 호텔에 캐리어를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이치란라멘'으로 향했다. ⎜2018년 3월 10일 코스⎜교토 → 오사카(온야도 노노 난바 내추럴 핫 스프링) → 도톤보리(이치란라멘,애플스토어,무지,브룩클린커피) → 구로몬시장 → 덴덴타운 → 도톤보리(이소노료타로,돈키호테,치보,토리이치방) 약 10년전 도쿄 여행 이후 일본에 올 때마다 꼭 한번은 먹는 내 최애 맛집 '이치란 라멘' 오사카는 맛집들이 많다. 쿠시카츠, 겐로쿠스시 등등 명동의 2배쯤 되는 거리의 복잡도와 큰 간판들이 많은 '도톤보리' 를 지나 쇼핑할 품목들을 눈에 담으며 식당으로 향했다.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배가 고파서.. 다 맛나보인다 흐이 밖에서 앉아먹는 '금룡라멘'그런데 이치란라멘만 먹느라 한번도 안 먹어봤다 ㅎㅎ ❖이치란라멘 도톤보리 별관점.. 2019. 3. 7. 3월 교토&오사카 여행11 - 이자카야 마루마츠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한산해진 아라시야마 거리 ⎜2018년 3월 9일 코스⎜게스트하우스 코이야 → 금각사 → 아라시야마(하나나,치쿠린,런던북스) → 히로카와(우나기동) → 아자카야 마루마츠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다. 열심히 갈아타고 코이야로~아날로그한 버스 시간 알림표 뭔가 실물을 못 담은 듯한 '이시하라 사토미'의 맥주 광고사진 편의점에 들러서 간식을 사서 숙소로 돌아오는 길숙소주변을 살펴보면서 돌아왔다. 목욕탕의 모습 3박4일의 짧은 일정 오늘은 교토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거실에서 차도 한잔 마시고 밤 정원도 구경하고 거실 소품들도 구경하고 나는 사진을 찍고 구구는 방명록을 남겼다. 내일 오사카에서 하루를 더 보내고 집으로 간다.아쉬우니까 숙소 근처의 이자카야를 찾아보았다. 동네 이자카야 .. 2019. 3. 4. 3월 교토&오사카 여행10 - 아라시야마 장어덮밥 맛집 '우나기 히로카와' 어느새 저녁런던북스에서 나와 저녁을 먹기 위한 식당을 찾아보기로 했다. ⎜2018년 3월 9일 코스⎜게스트하우스 코이야 → 금각사 → 아라시야마(하나나,치쿠린,런던북스) → 히로카와(우나기동) → 아자카야 마루마츠그런데 아라시야마의 식당들이 생각보다 일찍 문을 닫는다.그러다가 찾은 식당은? 장어덮밥 맛집 히로카와다. ❖우나기 히로카와우나기 히로카와 트립어드바이저 리뷰 미슐랭 1스타 식당이고 평소에는 예약을 꼭 해야 한다는데..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한산했다. 입구 우리는 당시엔 예약을 안하고 갔는데 다행히 바로 식사가 가능했다. 15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깔끔하고 일본스러운 인테리어 입장 후 따듯한 물수건과 메뉴판이 나왔다. 히로카와 홈페이지 메뉴판이 때는 장어덮밥(미디움)이 2900엔이었는데.. 지금은.. 2019. 3. 3. 3월 교토&오사카 여행7 - 아라시야마 맛집 하나나 HANANA 금각사에서 버스를 타고 아라시야마로 향했다.가는데 한 40~50분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중간에 데마치마에역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갈아타야 했다. ⎜2018년 3월 9일 코스⎜게스트하우스 코이야 → 금각사 → 아라시야마(하나나,치쿠린,런던북스) → 히로카와(우나기동) → 아자카야 마루마츠 버스정류장 D 구역 방향을 알려주는 표식이 있다. 요 버스시스템은 우리나라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았다.그리고! 우리나라도 구글맵 좀 되면 좋겠다. (뭐 카카오, 네이버 잘 되니까 상관없긴 하지만 ㅎㅎ) 한산한 버스 안버스의 모습은 대만이나 한국이나 되게 비슷하다. 내리고 탈 때는 조금 다르지만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있다. 동네구경하면서 찾아논 맛집으로 고고! 한산한 아라시야마거리~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어진 차단기.. 2019. 2. 26. 3월 교토&오사카 여행5 - 저녁식사로 센다이규탄(우설)과 교자를 먹었다. 이번 교토&오사카 여행의 첫 저녁식사 시간이다. 트립어드바이저나 여행책자를 보고 맛집으로 소문난 곳을 가는 것도 좋지만이 날 저녁은 왠지!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을 우연히(?) 찾아 맛있게 먹고 "나는 참 운이 좋구나~" 하고 껄껄껄 웃는 상황을 겪고 싶었다. 그러나..⎜2018년 3월 8일 코스⎜인천공항 → 간사이공항 → 교토역(동양정,요도바시카메라) → 게스트하우스 코이야 → 기온거리(니시키시장,폰토쵸,호호호야) ...우리나라에서도 그러기 힘든데, 해외에서는 그렇게 우연히 맛집을 쉽게 찾을 수 있을리가 없었다.결국 비도 오고 1시간 동안 거리를 헤매다, 너무 힘들고 배고파서 일단 고기 그림이 있는 가게가 보이면 들어가기로 하였다. 그러다 눈에 띈 한 가게!이왕이면 특이한 고기 먹어보자 싶어 규탄(우설).. 2019. 2. 17. 카메라들고 스키장가기_2 [휘닉스파크 주변 맛집:다래한우,송어회,부촌식당] 한숨 자고 눈을 떠보니 어느새 저녁 7시..온몸이 여기저기 쑤셨지만 배가 고프다. 식사를 하러 고고~ ❖다래 한우보드강사님이 추천해 주신 고기맛집 다래한우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가는길 휘닉스파크 리조트에서 차로 약 8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입장해서 메뉴판스캔~주요 메뉴는 소와 돼지고기 꽃등심(38000), 삼겹살(13000)원 등등 우리는 먼저 꽃등심 3인분을 주문했다~ 우와 먹음직.. 캬~ 마블링 대충봐도 질좋고 맛있어 보이는 한우 불판에 올라가고 치~~ 순식간에 익어가는 한우 다들 젓가락질이 빨라지고순식간에 꽃등심은 뱃속으로~ ㅋㅋ 그리고 본격적인 식사를 위해 주문한 삼겹살~역시 한돈~ 또 치이이이익~~~ 맛있게 익어가는 고기와 김치 온몸이 쑤셨지만 맛있는 밥먹으니 어느새 싱글벙글~ 쌈도 싸먹고 .. 2019. 2. 10.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