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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Asia

1월 선양 출장 여행 4 - 서탑 맛집 만상꼬치성 延边白玉串城

마르코 Marco Photo 2020. 4. 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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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선양 출장 여행 후기 4 - 서탑가 맛집 '만상꼬치성 延边白玉串城'

 

 

스타벅스에서 몸을 녹인 뒤 식사를 하기 위해 선양의 한인타운(?) 서탑가로 이동했다.

이 날의 저녁메뉴는 양꼬치꼬치꼬치~~

2020년 1월 16일 목요일
선양로얄완신호텔 → 선양 고궁 → 서탑가 → 만상꼬치성 → 마사지(구적적도)

 

 

 

스케일이 남다른 양꼬치집

이것저것 다 판다고 만상인가? 일단 입장!

 

❖만상꼬치성

 

https://ditu.amap.com/detail/B0018165T0?citycode=210100

 

延边白玉串城(西塔店) - 高德地图

 

ditu.amap.com

 

 

 

입장~!

메뉴판은.. 봐도 잘 모르니 협력사 분에게 맡기기로! ㅋㅋ

이것저것 엄청 많이 시키셨다.

 

 

 

세팅은 약간 한국식(=깔끔하단 뜻 ㅋㅋ)

 

 

 

먼저 나온 육회(?)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양고기 육회였던 거 같다.

맛도 육회랑 비슷

 

 

 

불이 나오기도 전에 채워지는 밥상

 

 

 

삭힌 계란과 두부.. 요리 

솔직히 내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크흑

 

 

 

아무래도 향이 있기 때문에 괜찮을까..? 했지만

그래도 너무 배고파서 일단 빨리 먹고 싶었다.

 

 

 

불이 들어오고 오리지널 양꼬치를 화덕에 올리기 시작! 

 

 

 

노릇노릇

 

 

 

불이 너무 쎄서 금세 익어버린 양꼬치

 

 

 

맛은?!

오오 맛있다! 이게 오리지널 양꼬치구나

 

 

 

 

다음은 양 내장? 껍데기? 와구와구

 

 

 

요건 중국식?+한국식 냉면 

시원하지만 향이 독특하고 조금 달다.

 

 

 

첨엔 맛있었는데 점점 향이 거슬리기 시작할 때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볶음밥이 나왔다.. ㅋㅋㅋ 이게 제일 맛있었다.

와구와구 먹음

 

 

 

그리고 뒤이어 나온 많은 음식들

 

 

 

마라탕, 닭고기, 닭발, 족발 

 

 

스케일이 장난 아니다.. 닭발은 무슨 타조발인 줄 ㅋㅋ

 

 

 

그 와중에 협력사 분이 추천해 준 수상한(?) 양꼬치

먹고 나니 알려주시는데 양의 중요한 부위란다.. ㅋㅋㅋ 으윽

 

 

 

 

한국에도 유행했던 간장새우? 까지

중국 선양 분들은 이 식당이 약간 한국식이라고 생각한다고..ㅎㅎ

 

 

 

양꼬치란 꼬치는 이 날 다 먹어본 듯! 가격도 한국에 비해 저렴했다.

 

 

 

잠깐 로비 구경하고 밖으로 ㅎㅎ 즐거운 식사였다.

 

 

 

식사를 마치고 잠시 서탑가 구경~

 

 

 

KTV도 많고.. 북한 음식도 맛볼 수 있는 식당들도 있었다.

춥기 때문에 대충 쓱 보고 협력사 분들을 따라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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