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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Asia

1월 선양 출장 여행 2 - 지하철 타기, 저녁식사

마르코 Marco Photo 2020. 4. 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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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선양 출장 여행 후기 2 - 지하철 타기, 저녁식사

 

 

미팅을 마치고 나오니 어느새 저녁

저녁에 더욱더 화려한 선양의 핑크빛 거리

 

2020년 1월 15일 수요일
인천국제공항 → 선양 타오셴 국제공항 → 선양로얄완신호텔 → 점심식사 : 만두맛집 Haijie Guantangbao (Nanshi) → 미팅 → 저녁식사 那家老院子(云峰店)

 

 

 

그런데..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디디도 안 잡히고 택시도 영 안 잡혀서 지하철을 타기로 했다.

 

 

 

퇴근시간이라 엄청 사람이 많다고 했지만

선양의 지하철도 체험해 보고 싶어서 바로 이동~!

 

 

 

가까운 역이라 그런지 가격은 2위안! (약350원)

 

 

 

선양 고궁이 그려진 지하철 카드 ㅎㅎ

 

 

 

한국과 비슷한 선양의 지하철모습 

스크린도어도 다 설치되어 있었다. 

 

 

 

지난번 상하이도 그렇고 중국 지하철은 상당히 좋다. ㅎㅎ

예상대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철 내부는 찍지 못했다 ㅋㅋ

 

 

 

그리고 도착한 식당! 한국말로 '오래된 정원'이라는 가게였다.

 

The old courtyard (Yunfeng Branch) 那家老院子(云峰店)

https://ditu.amap.com/place/B00181D6JJ

 

高德地图

 

ditu.amap.com

 

 

 

내부는 요런 이미지 

시장처럼 메뉴를 골라서 주문하면 된다.

 

 

 

 

오리..머리? 

 

 

 

우리는 잘 모르니까 그냥 가만 있었다.

 

 

 

..기대되는 재료들?

메뚜기

 

 

 

엄청난 크기의 번데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가게인줄.. ㅋㅋ

요리 고르길 마치고 방으로~!

 

 

 

그리고 나오기 시작한 요리들

 

 

 

 

왕번데기 튀김

요리들은.. 솔직히 내 입맛에 맞진 않았다.. ㅋㅋㅋㅋ

그래 술 안주라고 생각하자!

 

 

 

중국은 최소 3~5시간동안 방잡고 맥주를 마시는게 일반적이라고.. 

쉬지 않고 계속 원샷한다. 그래도 겨울이라 맥주가 차가워서 다행!

 

 

 

맥주 or 고량주를 먹으면 되는데 

초반엔 취하려고 고량주를 먹다가 나중엔 맥주만 쭉 마셨다.

 

 

 

 

푸짐하지만 나에겐 허했던 테이블

 

 

 

 

 

오늘의 하이라이트 요리

중국은 꼭 마지막이 탕이라고..

 

협력사분들이 술을 너무 잘 드셔서 엄청난 양의 술을 마시고  하루를 마쳤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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