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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3

[긴자] 뉴토리긴 야키토리 이자카야, 그리고 비 오는 긴자 밤 산책 츠키지·카페 드 람브르까지 보고 파크호텔에서 체크인 후 짐 풀고 잠시 낮잠을 잤다. 자고 일어나니 7시! 첫날 저녁은 긴자에 위치한 야키토리 노포 뉴토리긴으로 정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다. 네온사인이 젖은 도로에 비쳐서 오히려 운치가 있었다. 근처에 토리긴도 동일한 메뉴를 판매한다. ◈ 뉴토리긴 솥밥 꼬치구이위치 : chrome-5-1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업종 : 야키토리 이자카야*가격 정보는 방문 당시 기준 / 변동 가능야키토리에 솥밥, 생맥주 한 잔 자리에 앉으니 QR코드가 붙은 메뉴판이 나온다. 요즘 도쿄 이자카야는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스캔하는 곳이 많아졌다. 시원한 생맥주 두 잔부터. 첫날 종일 걸은 다리가 이 한 모금에 .. 2026. 7. 21.
8월 오사카 여행4 - 밤거리, 이자카야 토리이찌방 2018년 8월 오사카 여행 네 번째 포스팅 덴덴타운까지 구경을 마치니 온몸이 땀으로 젖었다.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잠깐 쉬다가 다시 나오기로.. ⎜2018년 8월 24일 코스⎜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 이키다네 하우스 → 도톤보리 → 구로몬,덴덴타운 → 토리이찌방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사카 오사카의 밤거리를 구경하면서 숙소까지 걸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 노면전차 유짱이라는 한국인 이름이 붙은 가라오케 이자카야 밤에 본 코인 세탁소와 동네 목욕탕의 모습을 보며 숙소에 도착했다. 너무너무 더웠던 8월의 오사카 샤워하기 전 파블로에서 사 온 타르트를 먹기로 ㅋㅋ 맥주도 한 캔 하고 잠깐 누워서 잠깐 쉬었다. ... 하마터면 다음날까지 잘 뻔했다. ㅋㅋㅋㅋ 멍.. 피곤했지만 짧은 여행 일정이니 조금 .. 2019. 6. 16.
6월 후쿠오카 여행11 - 야키토리 맛집 '이자카야 세이키치 成吉' 2018년 6월 후쿠오카 여행 열한 번째 포스팅 이자카야는 또 어딜 가야 하나 하고 검색해 보니 텐진이 후쿠오카 최고 번화가였다. (당시엔 몰랐음) 주변에 분위기 좋아 보이는 이자카야가 많은 골목이 있어서 그곳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2018년 6월 12일 코스⎜ 몬탄 하카타 호스텔 → 미야케우동 → 캐널시티(무지) → 하카타 포트 타워 → 텐진 지하상가 → 효탄스시 회전초밥 → Yakitori Daimyo 세이키치 → 한식 주점 lock stock 우리가 검색해 둔 이자카야를 가는 길 어둠이 내린 케고공원에는 젊은 남녀들이 혼자 또는 둘씩 앉아 있었다. 맨 처음 우리가 찾아본 곳은 이자카야 '네지케몬'이라는 곳이었는데.. 야외에 노출된 곳이 이자카야란 생각을 못해서.. 지나쳐 버렸다 ㅋㅋ 그래서 새롭게.. 2019.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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