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Place332 [상암동/DMC]맛집 온돈부리 회사에 다시 출근한 지 약 2주, 다시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슬슬 느끼고 있는 나날이다. 그런 시간 중 점심시간은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 휴~ 날이라도 좋아서 다행 오늘은 회사 근처에서 먹었던 점심(?) 맛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의 가게 돈부리 맛집 ❖온돈부리 상암 MBC 근처, 푸르지오 시티 2층에 위치해 있다. 점심시간에 가면 항상 대기를 한다. 대기하는 동안 미리 주문~ 텐동, 믹스동, 돈카츠동, 규동 등을 주문~. 가게 분위기는 일본스럽다. 하얀 타일에 진한 고동색 토요코인이랑도 비슷한 듯? ㅋㅋ 베이직한 두 개의 색깔로 구성 미소시루가 먼저 나온다. 따듯한 상태로 계속 리필을 해주는데 이래서 온돈부리? ㅋㅋ 옆 자리 팀원이 시킨 '가츠나베(9000)' 밥도 원하는 만큼 리필해 준다. .. 2019. 5. 5. [망원동]맛집 청기와 숯불갈비 30년 숯불갈비 맛집 청기와 망원동의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숯불갈비 맛집 '원조 청기와 숯불갈비'를 다녀왔다. 예전에 친구랑 갔다가 분위기와 맛에 반해서 이 날은 직원들과 함께 회식을 하러 방문했다. 가는 길 메뉴는 온리 저거 국내산 돼지갈비뿐 1인분 12000원 참고로 냉면도 없다.ㅋㅋ 주문을 하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양념갈비가 은쟁반에 가득 담겨 나온다. 숯이 세팅이 되고 할머니들께서 오셔서 고기를 직접 구워주신다. 치이 이익~~ 색깔을 보면 알겠지만 맛이 엄청 달고 짜지 않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예스러운 맛,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분이라면 이게 뭐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맛이 난 맘에 든다. 그리고 여긴 된장찌개가 굉장히 맛있다. ㅋㅋㅋ 올 때마다 공깃밥을 두 공기씩 먹는 듯.. 2019. 4. 27. [연남동]맛집 마포덮밥 일본가정식 돈부리집 '마포덮밥' CHAPTER II 에서 전시를 보고나서 배가 너무 고팠다. 식당을 찾다가 분위기 좋아보이는 덮밥집이 보여 직행했다. 가는 길 서둘러 메뉴판을 훝고 규동과 돼지생강구이를 주문~ 규동 등장~ 과연 맛있을까 걱정했지만..?! 맛있었다!! ㅋㅋ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짭잘 가격은 6000원? 정도 였던거 같다. 돼지생강구이 (10000원) 음~ 비주얼 좋고~ 맛은? 꿀맛~ 생강구이랑 꽈리고추를 밥에 올려서 와구와구 먹었다. 기대 않고 들어갔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던 '마포덮밥(아자부돈)' 식사 후 소화도 하고 쇼핑도 할 겸 신촌으로 향했다. 워커도 보고~ 스니커도 보고 사람(?)도 보고 여러 간식도 맛보고 집으로 돌아갔다. by Marco 2019. 4. 24. [서촌]LP music cafe 서촌 블루스 분위기 좋은 LP바 '서촌 블루스' 서촌에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에 LP바, LP 뮤직카페 간판이 꽤 여러 군데 보인다. 음악도 듣고 마무리로 한잔하고 들어가려고 서촌블루스라는 LP바 를 찾았다. 가는 길 입장~ 터덜터덜 계단을 올라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가게 분위기는 이런 느낌! 딱 내가 상상하던 오래된 음악들이 나오는 LP의 이미지였다. 음악을 신청하면 받아주시는 것 같기도.. 우리가 있을 땐 예스터데이 같은 올드팝과 옛 가요가 주로 나왔다. 가볍게 맥주 한잔씩들만 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함께 술자리가 마무리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by Marco 2019. 4. 22. [서촌]맛집 The풍미 서촌 유일의 JJ이베리코 전문점 'The 풍미' 서촌 잘빠진메밀에서 1차를 마치고 2차(?)로 갈 식당을 찾던 중 근처에 이베리코 전문점이 보이길래 바로 돌진했다. ㅋㅋ 가는 길 가게 분위기는 요런 분위기 전통한옥을 식당으로 개조한 느낌 메뉴판 서촌 유일의 JJ이베리코 전문점이라고 써져있다. 우리는 이베리코 모둠(500g, 49000원)을 주문 먹음직스러운 모둠 목살이랑 갈빗살로 시작 ㅎㅎ 2차는 매화수 진행되었다 ㅋㅋ 치~~ 익 냠냠~의 반복 줄어가는 고기들.. 끝나가는 술자리.. .. 서운한 마음에 해물라면을 추가로 주문했다. 끝없는 먹방 ㅋㅋ 라면으로 씻겨져 내려간 위장을 다시 이베리코 삼겹살로 다시 코팅 코팅과 벗겨내기를 반복하면서 내 위장은 점점 매끄러워져 갔다. (뭔 소리야 ㅋㅋㅋㅋ) 그래도 .. 2019. 4. 21. [서촌]맛집 잘빠진메밀 서촌 메밀 요리 맛집 '잘빠진 메밀' 3월 어느 저녁 좋아하는 지인들과 저녁을 먹기 위해 오랫만에 서촌에 갔다. 오늘의 약속 장소는 메밀 요리 맛집 '잘빠진메밀' 가는길 약간 지각했다ㅋㅋ 자리가 만석이었지만 먼저 도착한 친구가 자리를 잡고 만두전골(2인 18000원, 3인 25000원, 4인 32000원)까지 주문해 놓았다. 별다른 정보 없이 먹어서 그런지 정말 깜놀! ㅋㅋ 맛있다! 만두전골에 이은 다음 메뉴는 '메밀전병(7000원)' 역시 매우 맛있다! 가게 분위기는 대학가 주변에 위치한 전통주점? 주막st 느낌. 그리고 멤버들이 모두 도착했다. 메밀 막국수 (7000원) 몇 젓가락 먹어서 사진이 이쁘진 않지만 국물이 굉장히 깔끔하고 맛있다. 원래 메밀 막국수로 유명해진 집이라고 한다. 유자에 빠진 수.. 2019. 4. 20.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5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