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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9

8월 제주 여름휴가 6 - 카페 바다다 VADADA 2018년 8월 제주 여름휴가 여행 후기 6 중문해수욕장에서 나와 잠시 숨도 돌리고 늦은 점심도 먹을 겸 서귀포 해변가에 있는 핫한 카페 '바다다'에 왔다. 2018년 8월 31일 2일 차 코스 볼스카페 → 쇠소깍 → 중문색달해수욕장 → 카페 바다다 → 모슬포항 → 홍성방 → 멘도롱카페 ❖카페 바다다 VADADA 영업시간 : 매일 10:00 ~ 01:00 연락처 : 064-738-288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로 148-15 지번대포동 2384 (우)63544 특이하게 '아동출입제한' 카페다. 보호자 1인당 1명의 아동만 출입이 허용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아애 '노키즈존'이다. 음... 이 곳의 단점은 가격 솔직히 가격대가 너무 비싸다. 그래도 배고프니까 수제버거와 음료 2개를 골랐다. 평일이고 .. 2019. 7. 21.
8월 제주 여름휴가 3 - 볼스카페 vols kafe 2018년 8월 제주 여름휴가 여행 후기 3 새벽, 먼동이 터오는 제주 범섬 앞바다 오늘도 파이팅 넘치고 여유롭게 무계획으로 다니기로 했다. 2018년 8월 31일 2일 차 코스 볼스카페 → 쇠소깍 → 중문색달해수욕장 → 카페 바다다 → 모슬포항 → 홍성방 → 멘도롱카페 오늘의 첫 일정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아침먹기 ❖볼스 카페 vols kafe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9시 연락처 : 070-7779-198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특별자치도, 회수동 554-2 KR 그러다 방문하게 된 서귀포의 핫 플레이스 카페 '볼스 카페 vols kafe' 외관부터 핫플느낌 팍팍! (.. 사실 핫플느낌 모름) 특이하게 가게 앞에 감귤밭이 있다. 내부는 요새 유행하는 .. 칠하다 만 인테리어(=빈티지)로 .. 2019. 7. 16.
[파주]카페 아늑 파주에 있는 아주 아늑한 카페 '카페 아늑'에 다녀왔다. 하늘이 무척 말고 파랗던 날이어서 더 인상이 좋았다. 실내도 합격! 넓고 깨끗하고 멋지다. 월요일은 쉬고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영업한다. 자동차로 찾아가야 하는데 가는 길이 상당히 희한하니 밤에는 조심하는게 좋다. ❖카페 아늑 031-584-0751 경기도 파주시 송촌동 647-3 메뉴 가격도 적당한 편 아메리카노 아이스 5000원 ,아인슈페너 6000원 여러 가지 간식도 판매한다. 스콘, 마들렌 등 우리는 '플레인 스콘'을 하나 구입했다. 3000원 카페 아늑의 공간은 3곳으로 나뉜다. 1층의 야외, 실내 공간 그리고 2층의 작은 야외 공간 여기서 보는 뷰가 정말 좋다. 저 멀리 보이는 한강의 하구 우리가 주문한 음료가 나왔다. 비주얼.. 2019. 7. 8.
[서촌]LP music cafe 서촌 블루스 분위기 좋은 LP바 '서촌 블루스' 서촌에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에 LP바, LP 뮤직카페 간판이 꽤 여러 군데 보인다. 음악도 듣고 마무리로 한잔하고 들어가려고 서촌블루스라는 LP바 를 찾았다. 가는 길 입장~ 터덜터덜 계단을 올라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가게 분위기는 이런 느낌! 딱 내가 상상하던 오래된 음악들이 나오는 LP의 이미지였다. 음악을 신청하면 받아주시는 것 같기도.. 우리가 있을 땐 예스터데이 같은 올드팝과 옛 가요가 주로 나왔다. 가볍게 맥주 한잔씩들만 하고 들어가기로 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함께 술자리가 마무리되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by Marco 2019. 4. 22.
[신사동]브런치 르브런쉭 Le BRUNCHIC 개나리도 피고 이제는 봄이다. 오랜만에 신사동에서 놀러 가게 되었다. ❖르브런쉭 Le BRUNCHINC 가는 길 신사동은 참 주차가 힘들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지도를 보고 열심히 찾아갔다. 르브런쉭 Le BRUNCHINC 메뉴판 세트 a,b,c 중에 골라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10시 반부터 오후 1시 반까지만 가능하다고 그래서 All Day Brunch와 More Than Brunch 메뉴 중 하나씩 선택했다. 가게 안은 대략 이런 분위기 평일이라 그런가 한산했다. 세트 메뉴대신 주문한 첫 번째 메뉴 랍스터 로제 Robster Rose 23,000원 예정에 없던 메뉴지만 소스가 너무 맛있었다. 새우와 함께 오동통한 랍스터 다리가 하나 들어있다. 적은 양은 좀 아쉬운 점 그리고 프렌치토스트 French .. 2019. 4. 12.
[연남동]카페 아라리오브네 2019년 2월 어느날 합정동 오랜만에 화창한 토요일이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카페가기 전 어쩌다갤러리2 에서 열린 '김도연' 작가의 개나, 새나, 냄비 라는 전시를 보았다. 열심열심 즐겁게 전시감상을 마쳤다. 연남동부터 상수, 또는 홍대로 도는 코스를 탈피해서 이번엔 합정동에서 연남동으로 도는 코스로 움직였다. 지나가는 길에 본 클래식카.왜 오래된 것들은 항상 이쁘게 느껴질까?(아..아닌 것도 있긴하지만) 전시도 보았겠다.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 뒤뚱뒤뚱~ ❖아라리오브네 연남점가정집을 개조한 카페합정동쪽에서 걸어가서 그런지 합정점인 줄 알았는데 연남점이네..? 가는길홍대역에서 조금 더 가깝긴 하다. 어쨋든 조금은 걸어야 한다. 입장~화이트톤에 깔끔한 분위기 사람들도 엄청 많다. 주문 전에 먼저 자리를 .. 2019.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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