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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dail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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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2

갑작스런 혼자여행 2일차 -전주

7/16 아침 여수 10시경 기상.. 순천을 갈까 하다가 전주에 가서 맛난거나 실컷 먹기로 하고 전주로 행선지 급변경!기차표를 예매하니 9천6백원 12시차를 예매하고 서둘러 씻고 준비하고 나갔다버스가 안온다 --.. 택시를 타고 여수EXPO역으로 요금이 5천원정도가 나왔다 전주로 가는 무궁화호 안.. 내일러들이 참 많다 내 자리 앉아있는 내일러 아가씨 3명.. -- 비켜! 부럽다 난 왜 저나이때 이런걸 몰랐을까 젠장! 나도 싸게 다니고 싶다고! ㅋㅋ2시쯤엔 전주에 도착할거 같다.. 뭐 먹을지 숙소를 검색..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네 그래 뭐 잘곳 없음 찜질방서 자지머~ 기차안에서 뭐 먹을까..하고 생각~ 아침도 우유만 먹었더니 배가 고프다..콩나물국밥,비빔밥,우동,초코파이,떡갈비, 등등..

Travel/Korea 2013.08.08 (10)

갑작스런 혼자여행 1일차 -여수

지난달 7월 15일 월요일계속내리던 비와 마음속의 답답함이 비슷하게 내리던 때 갑자기 기차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다 2주간 낮밤이 바뀐터라 잠도 자지 않고 날이 밝자마자 '코레일톡'어플을 깔고여수행 기차표를 끊었다 오전 11시경 서울역 도착 기차를 기다리며 서울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서울역에 기차를 타러온건 정말 오랜만이다 아 물론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것도 처음이다 실제로 첨 보는 KTX도 신기하고 기차역의 분위기가 날 설레게 한다 무궁화호를 타고 여수엑스포 역으로 출발~ 저녁 6시 드디어 여수에 도착했다여수엑스포장을 둘러봤다.. 볼게 없다 --… 굉장히 한적기차에서 먹은 핫바와 맥주한잔으로 배고픔을 견디며 오동도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중부지방은 장마라 우중충한데 신기하게도 남쪽으로 ..

Travel/Korea 2013.08.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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