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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m1 반품 및 환불 + 애플케어플러스 구입 방법

마르코 Marco Photo 2021. 3. 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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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m1 묻지마 반품/ 환불 방법 + 애플케어플러스 구입 방법

 

 

다시 도착한 새 박스!!

 

 

8 램 맥북에어 m1  반품 후 재구입한 16 램 맥북에어 m1은 내가 생각한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었다. 

장기간 작업 시나 거대한 파일 인코딩 시에 성능 저하는 여전히 있긴 하지만 내 경우 그런 일은 많지 않아서 이번 맥북을 오랫동안 쓰기로 마음먹고 애플케어플러스 가입도 진행하였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맥북에어 m1의 반품 절차와 애플케어플러스 구입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 보려고 한다.

 

 

*참고 : 맥북에어m1  포스팅

 

맥북에어 M1 구입, 이틀 뒤 반품

맥북에어 M1 MacBook Air M1 리뷰 2020년 12월 엄청난 호평과 함께 출시된 실리콘 프로세스가 탑재된 맥북에어 M1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3주만에 제품이 도착했다. 개봉~ 여전히 심플한 패키징 맥북에

marcoaeolus.com

 


 

애플 제품 반품 및 환불 방법

 

애플 공식홈페이지나 애플스토어에서 구입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일 수도 있겠다. 애플에서 구입한 제품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최대 14일 이내 묻지마 반품이 가능하다. 

*쿠팡 등 타 사이트에서 구매시에도 묻지마 반품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다. 

 

반품 및 환불은 애플스토어 방문, 홈페이지, 애플스토어 어플, 전화로 진행할 수 있다.

 

•구입한 애플제품을 반품하시려면, 24시간 지원 가능한 온라인 셀프서비스를 방문하시거나 월~금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080-330-8877로 전화하십시오.

•반품은 Apple Online Store 이용 약관에 따라 처리됩니다. 대상 제품의 경우 해당 제품을 받은 날짜로부터 최대 14일 이내에 반품을 시작해야 합니다.

 

 

반품 및 환불 - 쇼핑 도움말

제품 반품하는 방법, 환불 처리에 걸리는 시간, 송장이 주문한 제품과 동봉되지 않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세요.

www.apple.com

 


 

 

 

 

나는 홈페이지에서 반품을 진행하였다.

구체적인 절차는 아래와 같다.

 

 

 

 

 

1. 로그인 - 계정 주문내역으로 들어가면  '반품 시작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다. 

2. 반품 시작 버튼을 누른다. 

3. 반품하려고 하는 날짜를 선택한다. 반품의 경우 14일 이내에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
나의 경우 반품 시작 종료일은  1월 26일이었지만 배송원이 내 물건을 픽업하는 날짜는 1월 28일로 선택하여 반품 진행을 하였다. 

4. 맥북의 포맷까지는 진행할 필요는 없고 아이클라우드 로그아웃만 진행한다.

5. 내가 선택한 반품 날짜(1월 28일)에 우체국에서 픽업을 하러 온다. 고가이기 때문에 가급적 직접 전달을 하면 좋다. (문 앞에 둬도 상관은 없다)

5. 반품 배송 완료 후 반품이 완료되었다는 메일이 오며, 영업일 5일 뒤 구입 비용이 전액 환불된다. (맥북에어 m1 8 램 512 SSD : 163만 원)

 

기타 주의사항

*반품 시작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을 때만 반품이 가능하다.

*반품 완료 조회 시 반품처가 시흥으로 나온다. 반품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궁금해서 애플에 전화해보니 무사히 반품이 되었다며 5일 뒤 환불 안내를 해주었다.

 

 


 

맥북에어 m1 Applecare + 애플케어플러스 구매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애플 제품은 총 4종이다. (아이폰 11프로, 애플 워치 4 NIKE, 아이패드 미니 5세대, 맥북에어 m1)

이 중 아이폰과 애플 워치를 제외한 아이패드와 맥북에어는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 있다.

아이폰의 경우 통신사 보험으로 가입을 진행하였고, 애플 워치는 가입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구입하지 않았다.

맥북에어 m1 16 램은 2월 3일에 도착하였다. 약 1주일 사용 뒤 이 제품은 최소 3년근 쓰겠다란 생각이 들었고 지난 2월 18일 애플케어플러스에 가입하였다. 

 

 

 

 

 

꼭 애플케어플러스를 구입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굳이 안 해도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고 고장을 자주 내는 편이라 고가의 경우 보통 보증 or보험 상품 가입을 진행하는 편이다. 애플케어플러스의 경우 애플케어와 달리 본인 실수에 의한 파손 등도 보상해 주기 때문에 지난 '아이패드 미니 5' 구입 시에도 가입하여 사용하고 있다.(당시에는  애플 공홈에서 애플케어플러스 가입을 지원하지 않아 홍콩 앱스토어 구매대행으로 가입을 진행하였다.)

 

 


 

 

 

구입/가입 방법

애플케어플러스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구입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이용 시 제품번호 입력 등 절차가 꽤나 번거롭기 때문에 전화구매를 추천한다.

가격은  249,000원이며 카드결제로 진행하면 된다.  가입 후 3년간 보증이 된다. 

 

*구체적인 방법은 하단 홈페이지 참조

•영업일 14일 이내 적용 AppleCare+를 새 Mac과 함께 구입 또 Mac 구입 후 60일 이내에  Apple Store에서 구입(Mac 검사 및 구입 증명 필요) 또는 080-333-4000번으로 전화 구입

 

 

AppleCare 제품

대부분의 Apple 하드웨어에는 1년 제한 보증과 최대 90일간의 무상 전화 기술 지원이 제공됩니다.

www.apple.com

 

구입 혜택

•보증 3년 연장

12개월당 최대 2건의 우발적인 손상 보장 추가 제공 (화면 손상, 외부 인클로저 손상 건당 12만 원, 기타 손상 건당 37만 원의 본인 부담금 부과) *분실의 경우 해당 안됨

 

손상 시 본인부담금이 꽤나 비싸, 왜 가입하지?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애플의 경우 수리비가 굉장히 비싼 편이기 때문에 3년 이상 쓸 생각이라면 무조건 가입을 추천한다. 

 

또한 애플의 경우 조립과 분해가 어려워 개별 수리보단 아예 리퍼를 해주거나 상판, 또는 하판의 교체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리 후엔 거의 새 제품과 같은 상태가 된다. 그래서 가급적 가입을 추천하는 것이며 나의 경우 보증 막바지엔 일부로라도 수리받을 상황을 만들어 무조건 케어를 싹 받는다.

 

 


 

 

 

 

이렇게 맥북에어 m1의 세팅이 무사히 완료되었다. 맥북에어 m1은 현재까지도 무척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제품은 여전히 빠릿빠릿하고 조용하고 타건감도 좋다. 내 현재 상황보다 무리한 작업을 할 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최소 2024년까지는 무난히 쓰지 않을까 싶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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