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사촌들과 제주도 여행 후기5 - 그레이 카페바(GREY)



버거의 느끼함을 씻어내기 위해 근처의 카페로 향했다.

(음식으로 음식을 씻어내는 순환구조..!)


2017년 1월 20일 2일차 코스 

몬스터살롱 → 곽지해변  카페 그레이 → 치유의 숲 → 서귀포 올래시장 → 천짓골식당 → 우정회센타




그레이 카페바 (GREY HAUS COFFEEBAR)



우연히 들렀는데 분위기,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던 '그레이 카페바'

1층은 카페와 바가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된다고..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맘에 들었다. 

우든에 민트, 그린톤 참 잘 어울린다. 채광도 좋고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4000원

생맥주에 피자도 있다. 밤에는 피맥을..!




제일 맘에 들었던 안쪽 공간들





빈티지하게 참 잘 꾸며놨다.




커피맛도 좋고




동생들과 여유롭게 오전 티타임 잘 했다 ㅎㅎ

그리고 다음 코스인 '치유의 숲'으로 향했다.



▶︎가는길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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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575-10 1층 |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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