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ar Space

marco daily story

롤링힐스 호텔 화성 자세히보기

Travel/Korea

[호텔&리조트 리뷰] 롤링힐스 호텔 화성

Marco Photo 2022. 1. 2. 17:15
728x90
반응형

 

 

롤링힐스 호텔 화성

 

 

지난 2021년 8월 2박 3일 동안 다녀온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을 소개한다.

 

 

 

가격대는 10초반에서 30만 원대 가족여행으로 가기에도 부담 없는 호텔&리조트 같았다.

 

🁢 롤링힐스 호텔 ROLLINGHILLS HOTEL

자연과 아트가 함께하는 수도권 리조트형 호텔

구릉지가 계속해서 펼쳐지는 풍경에서 따온 이름처럼 롤링힐스 호텔은 싱그러운 초록의 자연 속에 둘러싸여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하기 좋은 호텔입니다. 228개의 안락한 객실과 4개의 레스토랑과 바, 자연 채광이 좋은 실내 수영장, 대, 중소 사이즈의 연회장 및 세미나룸, 스쿼시 코트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rollinghills.co.kr 

 

롤링힐스 호텔

rollinghills, 롤링힐스호텔, 서울근교호텔

www.haevichi.com

 


 

 

서울 외곽, 다른 환경에서 지내고 싶어 찾아본 호텔인데 

생각보다 도심과 가까워 배달음식 시키기도 편하고 편의점이나 마트도 가깝다.

 

 

❖롤링힐스 호텔

위치 : 경기 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290

영업시간 : 매일 체크아웃 ~ 12:00 / 매일 체크인 15:00 ~

홈페이지 : www.rollinghills.co.kr 

연락처 : 031-268-1000 

 

 

 

 


 

 

 

🁢  스탠다드 룸

우리는 묵은 방은 스탠다드 룸

 

 

스탠다드 룸 치고는 널찍한 편

 

 

 

우리는 302호에서 묵었다.

 

 

 

침대도 제법 푹신하고 좋았다.

 

 

 

완전 세련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포근했던 룸 컨디션

 

 

 

숙소 주변이 다 초록 초록해서

부모님이나 가족들과 함께 놀러 와 산책하며 쉬기에 좋은 호텔 같다.

 

 

 

미니바와 금고

스탠다드 룸이라 그런가 딱히 특별한 건 없었던 미니바

 

 

 

옷장

 

 

 

화장실

비데가 갖춰져 있다.

 

 

 

전체적으로 깔끔

 

 

 

샤워실과 어매니티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닌텐도 스위치 세팅하고 잠시 롤링힐스 호텔의 시설을 구경~

 

 


 

🁢  롤링힐스 호텔 시설 : 수영장, 스쿼시 코트, 바 등

 

리조트형 호텔이다 보니 어지간한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었던 롤링힐스 호텔 화성

 

 

 

가족들과 보내기 좋아보이던 실내 풀장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좋아 보였다.

 

 

 

각종 오락시설과 스파, 탁구장 등도 준비되어 있고

 

 

 

키즈존과 세탁실도 준비되어 있다.

 

 

 

오락실 옆에는 바도 함께 준비되어 있었다.

 

 

 

당구대도 준비되어 있던 바

 

 

 

잠시 오락도 퉁퉁~ 

 

 

 

뿅뿅하고~ 이동

 

 

 

뭔가 저녁에 시간을 보내고 싶었으나.. 코로나 때문에 문을 일찍 닫아 즐기진 못했다.

 

 

 

1층 라운지에 라운지 바도 위치해 있는데 간단한 차나 샌드위치 빙수 등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특이했던 점 하나!

스쿼시장이 있다.

 

 

 

다만 시간제한이 있다. 약 30분 정도~

스쿼시는 30분만 해도 엄청 지치니.. ㅎㅎ

 

 

 

라켓은 빌려주지만 복장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

 

 

 

짐 체육관 시설도 잘 준비되어 있었다.

 

 


 

🁢  산책로

 

롤링힐스 호텔은 참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은 호텔이다. 

 

 

 

비가 와서 조금은 쌀쌀했던 날 산책로의 모습

 

 

 

대낮의 산책로와 저녁의 산책로 분위기가 달라서 좋았던 롤링힐스 호텔

 

 


 

🁢  레스토랑 : 블루 사파이어, 더 키친

 

숙소 안에는 '블루 사파이어'와 '더 키친'의 2개의 식당 존재한다.

 

 

 

우리는 첫째 날에는 주로 배달을 시켜먹고 둘째 날 저녁에는  '더 키친'에서 저녁을 먹었다.

 

 

 

요샌 배달이 너무 잘 되니 오히려 호텔 시설들을 잘 이용을 안 하게 된다... ㅋㅋ

 

 

 

 

어쨌든 해가 뉘엿뉘엿 지고 마지막 날은 호텔 시설을 이용해보자 하고 '더 키친'으로 이동했다.

 

 

 

사실 이 날도 여기서 먹을까 말까 했으나..

그러나 고기 냄새가 너무 좋았다.

 

 

※이미지를 누르면 커집니다.

 

메뉴판의 모습

BBQ플래터는 14만 원 

파스타와 피자 등 메인 메뉴는 2만~3만 원대이다.

 

 

 

가격대는 호텔치고는 나쁘지 않은 수준 

일단 테라(0.7) 주문~

 

 

 

크랩 페투치네(2.9)

 

 

 

토마토&부라타(2.3)

 

 

 

채끝 스테이크(5.5)

전체적으로 맛은 무난한 수준~ 

가성비가 막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머무는 동안엔 배달이 더 낫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식사를 마치고 롤링힐스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왜 항상 돌아갈 땐 날씨가 좋아지는 것일까..

롤링힐스 호텔은 딱 엄청 좋다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걸리는 것도 없는 아주 무난하고 편안한 숙소였다.

 

 

 

❖ 롤링힐스 호텔 화정
・ 점수 ★★★☆
・ 5성급 호텔&리조트

장점
・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휴식을 하기 좋은 리조트
・ 무난한 시설과 가격

단점
・ 무난한 시설과 서비스

 

 

 

롤링힐스 호텔은 서울 시외에 적당한 가격대로 휴식하기 좋은 리조트&호텔이었다.

 

 

by Marco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