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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Korea

3월 부산여행 3일차 : 동백섬

by Marco Photo 2021.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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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부산여행 3일차 : 동백섬

 

 

부산을 10번은 넘게 방문했는데 동백섬을 안 건 얼마 되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엔 부산 여행 마지막 날엔 동백섬을 둘러보는 것 같다.

 

2021년 3월 13일 토 3일 차 코스 

골든 튤립 해운대 호텔 → 초량밀면 해운대 → 동백섬 → 해운대 옛날 단팥죽 팥빙수 → 공항

 

❖동백섬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우동 708-3

영업시간 : 연중무휴

홈페이지 : tour.busan.go.kr/board/view.busan?boardId=ATTRACTION&menuCd=DOM_000000102001002000&startPage=2&dataSid=91

 


 

 

자전거, 전차, 킥보드 금지!

해운대를 지나 조선호텔을 지나서 슬슬 올라가면 동백섬에 진입할 수 있다. 

 

 

 

3월 동백꽃이 남아있는 동백섬

 

 

 

동백섬은 작고 조용하고 산책하기 너무 좋다.

그래서 그런가 마지막 날 오전 항상 동백섬을 둘러보고 해운대를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오늘도 천천히 산책 시작~

 

 

 

저 멀리 광안대교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보인다. 

https://www.busan.go.kr/nurimaru/Design/sub0101.jsp

 

 

 

해운대와 엘시티 

 

 

 

낚시하는 분

 

 

 

팔각정

 

 

 

부숴지는 파도

 

 

 

전망대

 

 

 

 

유람선

 

 

 

출렁다리

 

 

 

황옥공주 인어상..

구구 덕분에 처음 알아봤다. ㅋㅋㅋ

그리고 전설이 있으니 다음과 같다.

 

동백섬 인어상에는 애틋한 전설이 깃들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란다국의 황옥공주는 무궁국의 은혜왕에게 시집을 왔는데, 세월이 흘러 황옥공주는 고국을 매우 그리워하였다. 옆에서 호위하고 있던 거북이 이를 안타깝게 여겨 황옥공주에게 황옥(黃玉)을 주면서, 보름달이 뜨는 날 황옥을 꺼내어 달에 비추어 보라고 일러 주었다. 보름날 황옥왕비가 황옥을 달에 비추어 보니 어느덧 눈앞에는 꿈에도 그리던 고국의 아름다운 달밤이 나타났고, 또한 황옥왕비 어 공주로 변신되어 바닷속을 마음대로 헤엄칠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 전설에 나오는 황옥공주를 인도 아유타국(阿踰陀國)의 공주로, 금관가야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이라고 보는 향토사학자들도 있다.

 

..라고 한다.

 

 

 

인어 전설도 있고.. 참말로 부산엔 신기한 전설이 많구먼

 

 

 

이렇게 동백섬 투어를 마치고 해운대로~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돌아가는 길은 항상 아쉽다.

그냥 순순히 공항으로 바로 가기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팥빙수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ㅋㅋㅋ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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