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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Korea

부산 출장 5 - 맛집 삼송초밥

마르코 Marco Photo 2019. 10.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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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 스시, 후토마끼 맛집 '삼송초밥'

 

 

태종대 관광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남포동으로 이동했다.

화려한 남포동 거리의 모습.

늦은 시간이라 가볍게 '국제시장'을 스쳐가듯 보고 바로 식사를 하러 이동했다.

 

 

 

오늘의 저녁식사는 부산에서 50년된 유명한 일식당이자

'수요미식회'와 '생활의 달인'에 나와 더더욱 유명해진 '삼송초밥' 에서 하게 되었다.

 

 

 

입장 전 반대편에 만난 고양이 ㅎㅎ 부산에도 고양이가 참 많다(?)

 

❖삼송초밥 가는 길

위치 : 부산 중구 광복로 55번 길 13 2층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9시, 일요일 휴무

연락처 : 051-245-7870

 

 

 

 

 

방으로 이동~

계속 이야기 하지만.. 이번 부산 출장은 칼자이즈 55mm 렌즈만 가져가서 화각 잡는 게 참으로 힘들었다.. ㅋㅋㅋ

그래도 이게 단렌즈의 묘미!

 

 

 

메뉴판 가격은 이 정도 수준

 

 

 

3명이서 '회 정식 A(50000)' 2개, '초밥 정식특선 A(50000)' 1개를 주문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사케는 좀 그래서 

오늘은 소맥으로 가기로~

 

 

 

그리고 뒤이어 세팅된 밑반찬들

곤약조림 등 밑반찬도 맛있다.

 

 

 

샐러드와 소맥 한잔으로 입가심하고

가볍게 식사 시작!

 

 

 

메인 디시~ 등장!

전복, 참치, 연어, 방어, 광어 등으로 이루어진 회접시

 

 

 

초밥 정식코스의 모습

 

 

 

영롱한 초밥들의 자태! 딱 보기에도 너무 맛있을 것 같은 초밥들..!

 

 

 

 

그리고 요 녀석이 그 유명한 '후토마끼'

듣기로는 수요미식회에서 맛 칼럼니스트인 황교익 씨가 극찬을 했다고..

 

 

 

워낙 유명해서 회정식 코스를 시켜도 후토마끼가 나온다. ㅎㅎ

 

 

 

후토마끼 외에 또 하나의 묘미 장어초밥! ㅎㅎ

 

 

 

모든 음식이 세팅이 완료되고 화려한 식탁을 찍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식사 시작~!

 

 

 

..ㅋㅋㅋ 다들 양보해 주셔서 대뱃살 초밥은 내가 먹었다.

살살 녹는 대뱃살 초밥의 그 맛~!

 

 

 

초밥 먹고 맑은 지리 국물로 입가심하고

 

 

 

회 먹고 소맥으로 입가심하면서

점점 식사가 무르익어 간다.

 

 

 

먹음직스러운 우니! 성게 새우(?) 초밥~ 

 

 

 

크으... 맛나다다아

 

 

 

그리고 후토마키 먹을 차례~~ 

잘라먹으면 재수가 없다고 해서 한입에 쏙 넣어서 입안 가득 먹는 게 제맛이다~

 

 

 

그리고 뒤이어 나온 조림. 졸졸하니 맛있는 조림~

 

 

 

붉은 눈으로 억울하게 튀겨진 듯한 구이!

도미였나?? 뭐였더라 짭짤하니 맛있었다

 

 

 

바삭바삭하게 튀겨진  튀김 세트들

 

 

 

제법 많이 먹어 배가 불렀는데 후토마끼가 너무 맛있다고 연신 말씀드리니 사장님이 서비스로 3개 더 주셨다.

 

 

 

디저트로 양갱과 사과로 입가심까지 하고 

즐겁게 식사를 마쳤다.

 

 

 

오후 9시, 가게 마감시간까지 있다가 가게를 나왔다.

 

 

 

부산 남포동에서 내공 있는 일식당을 가고 싶다면 추천한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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