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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Asia

1월 선양 출장 여행 7 - 귀국, 면세품

마르코 Marco Photo 2020. 4. 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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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선양 출장 여행 후기 7 - 귀국, 면세품

 

 

디디를 타고 무사히 선양 타오셴 공항 도착!

 

 

 

비행기는 오후6시인데 오후 3시쯤 도착해서 그런가 무지 한산했다.

접대받느라 가져간 돈 1000위안의 반도 안 써서 남은 돈으로 직원들이랑 가족들 선물이나 사기로 했다.

 

 

 

그런데 딱히 면세점이 많지도 않고 살 것도 많이 없다.

 

 

 

그나마 가장 유명하다는 아저씨 사탕(맛있다!!)이랑 과자들 구입~!

 

 

 

그다음은 술이다~

중국 하면 고량주지

 

 

 

하면서 고량주도 한병 구입했다. 가격은 그닥 비싸지 않은데 병은 휘황 찬란! ㅋㅋ

 

 

 

출국 수속을 마치고 탑승동에 입장~ 

..왜케 썰렁하지? 

이 때는 1월 초중순이라 이동 금지도 안 내려져 있었는데 이렇게 사람이 없었다.

 

 

 

비행기 시각도 많이 남았고.. 점심에 국수를 먹어서 그런가 속이 허해서 

찐한 양념의 서브웨이로 위장을 씻기로 하였다.

 

 

 

메뉴는 별로 없었지만 서브웨이의 진한 소스를 맛보니 입맛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다 ㅋㅋ

 

 

 

이렇게 첫 선양 출장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면세품

 

1월엔 그렇게 상상하지 않았지만 한 동안 못 볼 면세상품들이다.. ㅋㅋㅋ 사 오길 잘한 듯..

 

 

 

엄마 선물로는 갈색병, 아빠는 담배

 

 

 

선물용으로 덴티스테 입냄새 제거제랑 록시땅 핸드크림,

그리고 내가 쓸 조 말론 블랙베리&베이 향을 사 왔다.

 

 

 

아 그리고 아베다 미니 빗도.. ㅎㅎ

 

 

 

모두 모두 너무나 저렴하게 구입!

이렇게 선양 여행기는 마무리~ 2월에 방콕에 다녀온 여행기도 남아있긴 하지만..  이제 해외 여행기는 한동안 힘들겠지? 

요새 포스팅 말미에 맨날 똑같은 말을 쓰는 것 같다.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지기를...!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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