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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신파티 with [광화문]D타워 맛집 온더보더 ON THE BORDER

마르코 Marco Photo 2020. 3. 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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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D타워 멕시칸 요리 맛집 '온더보더 ON THE BORDER'

 

 

1월 9일, 엄마 생신 파티를 하러 가족들이 광화문 D타워에 모였다

 

 

 

엄마가 매일 먹던 음식이 아닌 새로운 음식을 소개하고 싶었다.

그래서 고른 곳이 '멕시칸 요리 맛집 '온더보더 On The Border'

 

❖온더보더 광화문 D타워점

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 3길 17 D타워 2층 4호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30

연락처 : 02-2251-8282 / www.ontheborder.co.kr

 

 

 

 

 

 

바글바글한 가게 안의 모습

 

 

 

근처 직장인 커플식사, 회식 등을 하러 많이 오는 것 같았다.

 

 

 

당일 오전에 예약을 할 땐 저녁 7시경엔 자리가 없을 수 있어서 조금 불편한 자리에 배정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운 좋게 널찍한 룸을 배정이 되었다.

 

 

 

온더보더의 메뉴판 

 

 

*메뉴판 이미지를 누르면 커집니다.

 

부리또, 화이타, 퀘사디아, 엔칠라다, 타코, 라이스, 샐러드 등 웬만한 멕시칸 요리 메뉴는 다 있었다. 

 

 

*메뉴판 이미지를 누르면 커집니다.

 

점원분에게 추천도 받고 하면서 다양한 메뉴들을 주문했다.

테이크아웃이 되는 파티팩도 판매하는 듯

 

 

*메뉴판 이미지를 누르면 커집니다.

 

음료와 주류 메뉴판도 체크 (어째서인지 이날은 메뉴판 사진을 다 찍어놨네..)

 

 

 

멕시코 술과 주스 외에 생맥주도 판매한다. (아마 카스와 스텔라?)

이 역시 다양하게 주문~

 

 

 

식사가 나오기 전 나온 보더칩(나초)+살사소스

 

 

 

나초가 너무 맛있어서 메인 요리 나오기 전에 나초로 배 채울 뻔..ㅋㅋ

(*집갈 때 포장해달라면 따로 해준다.)

 

 

 

타코 샐러드 (20500)

비브와 치킨 중 선택할 수 있다. 입맛을 돋아준다.

 

 

 

망고에이드(6900)

청포도 패트론 마가리타(10900)

무알콜 음료들 ㅎㅎ

 

 

 

동생과 아버지가 주문한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7700)'

 

 

 

지금 한창 창궐 중인 코로나 19 이름과 비슷하여 이미지 손상을 한껏 받고 있는

코로나 엑스트라(8800) 맥주도 먹었었네.. 

 

 

 

생일 축하드립니다~ 하며 건배! ㅎㅎ

 

 

 

랜칠라다 (35900)

란체로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와 치즈&어니언 엔칠라다(멕시칸 라이스&빈) 

 

 

 

멕시코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엔칠라다~ ㅎㅎ

 

 

 

그리고 뒤이어 나온 얼티밋 화이타(36500)

스테이크, 치킨, 쉬림프 모둠 화이타 (멕시칸 라이스&빈)이 또띠아와 함께 나온다. 

 

 

 

개인적으론 제일 좋아하는 멕시칸 요리~ ㅎㅎ

쌈 싸 먹는 식이라 먹는 재미도 있다.

 

▪︎Fajita (화이타)를 맛있게 먹는 TIP

1.또띠아 한 장을 접시에 올린다.

2. 취향껏 고기와 채소, 라이스&빈을 또띠아 위에 올린다.

3. 함께 제공된 플래그를 적당히 덜어 올린다.

4. 재료가 잘 올려진 또띠아를 돌돌 말아 올려 먹는다. 

5. 사워크림을 듬뿍 올리면 더욱 맛있다(추가 요청!)

 

 

 

술안주로도 좋은 화이타 ㅎㅎ 나는 작게 잘라서 사워 소스를 듬뿍 얹어서 냠냠~~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문한 '타코'

방문 인원이 적다면 보더 스타일 콤보로 주문하면 엔칠라다, 타코, 클래식 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우리는 4콤보(24900)에 다양한 타코 종류를 선택해 먹어보기로 했다.

'카르네 아사다 스테이크(+3000), 사우스웨스트 치킨(+2000)'을 골랐다

 

 

 

사이드로 같이 나온 '그릴드 멕시칸 콘' 

타코도 맛있었지만 구운 옥수수가 무척 맛났다. ㅎㅎ

 

 

 

타코도 역시 맛있게 냠냠 부모님도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었다. 

메뉴도 다 나왔겠다. 초 불어야지 ㅎㅎ

 

 

 

즐겁게 사진 찍고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즐겁게 식사를 마쳤다.

 

 

 

포즈와 표정이 같이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 ㅋㅋ

그나마 웃는 걸로 대체 ㅎㅎ

 

 

 

온더보드에서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 온더보드는 분위기도 좋고 특색 있는 멕시칸 요리들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단점은 가격 정도? 타코 4개에 3만 원 돈이면 좀 비싼 것 같긴 하다.. ㅋㅋ

 

 

 

가볍게 D타워 둘러보고 집에 갈까?! 하다가..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 엄마와 함께 남산타워나 보고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본 남산타워

 

 

 

엄마와 동생 부부 가족과 함께 사진 찍으며 즐겁게 마무리

행복한 하루였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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