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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미슐랭 맛집 서울다이닝

마르코 Marco Photo 2020. 9.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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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동대입구 맛집 서울다이닝

 

 

호캉스 둘째 날 저녁 

구구 생일 기념 식사를 하러 장충동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서울 다이닝'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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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필수, 최소 하루 전에는 해야 한다.

 

❖서울다이닝

위치 : 서울 중구 동호로 272 웰컴시티 2층

영업시간 : 화~토 11:30 ~ 23:00 / 화~토 브레이크타임 16:00 ~ 18:00 / 휴무일 : 월,일요일

홈페이지 : www.seoul-dining.com

*주차가능

 

 


 

 

레스토랑 서울다이닝은 디자인하우스 건물에 위치해 있다. 

건물 옆에 주차 가능, 발렛은 없다.

 

 

 

많은 기대를 안고 입장~

 

 

 

 

미쉐린 플레이트 파인다이닝 '서울다이닝'

국내와 미국, 호주, 유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김진래 셰프는 콩두, 세컨드 키친, 메종드라카테고리의 헤드 셰프를 지내고 현재 서울다이닝의 오너 셰프로써, 서울의 맛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서울 다이닝 – Seoul - a MICHELIN Guide Restaurant

서울 다이닝 – a restaurant from the 2020 MICHELIN Guide Seoul. The MICHELIN inspectors point of view, information on prices, types of cuisine and opening hours on the MICHELIN Guides official website

guide.michelin.com

 

 

 

디너타임 7시로 예약했다. 20분 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바로 착석~

 

 

 

심플한 세팅

 

 

 

오픈 키친이라 주방의 모습이 보인다.

 

 

 

메뉴판

메뉴는 점심, 저녁 코스만 있다. 

 

 

* 메뉴판 사진을 누르면 이미지가 커집니다.

런치 50,000원, 디너 88,000원 메뉴는 계절과 상황에 따라 다르다.

음료만 추가 주문하고 코스 시작~

 


 

 

첫 코스, 식전 빵과

 

 

 

버터~

빵은 뽀송하고 따뜻, 너무 맛있었다.

 

 

 

식전 스낵들

 

 

 

입맛을 돋아준다.

 

 


 

 

주문한 음료들

산펠레그리노 자몽 (5000)

 

 

 

분다버그 진저비어 (7000)

 

 

 

분다버그 진저비어는 처음 먹어봤는데 무알콜에 생강향이 적당히 잘 어우러져 맛있었다.

본격적인 코스요리 시작~ 그런데 시간이 좀 돼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 난다. 

 


 

 

토마토, 모짜렐라

-라고 적혀있던 요리 but 조금 다른 요리가 나온 것 같았다. 상큼했던 요리

 


 

 

한치, 더덕, 노른자

- 라고 적혀있던 요리 but 상큼했던 소스와 한치가 잘 어우러진 요리

 


 

 

키조개, 가지

라고 적혀있던 요리 

 

 

 

but 가지가 뭐였는지 모르겠다. 감자 뇨끼 같은 것과 관자, 소스가 어우러진 요리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파, 아스파라거스, 노른자와 완두콩 퓌레가 어우러져 아주 맛있었다.

 


 

 

농어, 고추, 밤

-라고 적혀있던 요리 but 다른 요리가 나온 거 같았다.

 

 

 

농어와 다시마 상큼한 소스가 어우러졌던 요리 

뭔가 전체적으로 담백하면서 상큼했다. 

 


 

 

닭고기,미니콥스

라고 적혀있던 요리 but 닭가슴살과 미니양배추, 버섯이 어우러진 요리가 나왔다.

 

 

 

개인적으로 코스 요리 중 가장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메인 코스 소고기와 돼지고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소고기 하나 돼지고기 하나씩 주문

 

 

 

소고기니 맛없을 수가..ㅎㅎ

그런데 굽기를 따로 묻지는 않았다.

 

 

 

돼지고기 메인 코스

립으로 나왔다.

 

 

 

 

돼지고기 립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스테이크를 먹기를 추천한다.ㅎㅎ

 


 

 

 

디저트 코스 커피 또는 티를 선택할 수 있다. 

 

 

 

커피는 허니 부쉬로 주문~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

아이스크림와 타르트 느낌의 재료가 섞인 디저트

 

 

 

커피와 잘 어울릴 정도로 달달했다.

이렇게 코스 끗~

 


 

 

파인다이닝은 잘 모르지만

가격도 합리적이고 분위기나 맛도 괜찮아 아주 좋았다. 

 

 

 

소개팅이나 분위기 있는 식당을 찾는다면 추천~! 이제 다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도  찾아다녀봐야겠다.. ㅎㅎ 

식사를 마치고 호텔에 들어가기 전 잠깐 쇼핑도 할 겸 명동으로 이동~

 

 

 

정말 텅텅 빈 명동을 볼 수 있었다.

살면서 이런 광경은 처음 본 듯.. 가게도 다 문을 닫아서 양말만 사서 서둘로 호텔로 돌아갔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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