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JI 無人良品 무지 스니커,박스파우치,쿠션인솔슬리퍼


담백하고 깔끔해 무인양품의 제품들을 좋아한다

그리고 3월 봄을 맞아 어울리는 스니커와 방에서 쓸 슬리퍼 그리고 여행때 사용할 박스 파우치를 구입했다.



스니커 오프화이트 270mm (34900)

사이즈가 크게 나와 나이키를 보통 275를 신는데 작게 270을 주문했다.

편하게 맞긴 한데 265면 더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스니커즈는 정말 오랜만에 구입




깔끔하다




하얗고




밑장은 요렇게 생겼군




아 발수가공이 된 면으로 만든 스니커라고 한다

물에 쉽게 젖지않아 좋다고 ㅎㅎ




밑창 솔은 이렇게 생겼다

착화감은 스니커즈가 다 그렇듯 엄청 편하진 않다




날 풀리면 많이 신고 다녀야지~




이때는 너무 하얗네 ㅎㅎ

이젠 때가 좀 뭍었지만..




쿠션 인솔 슬리퍼 XL 오프화이트 스트라이프 (19000)

집 방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구입한 슬리퍼

쿠션감도 좋고 따듯하다




여름에는 조금 더울지도..? ㅎㅎ

감촉도 좋다




박스파우치 오트밀 (13000)

3월초에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그때 사용할 파우치도 구입했다.

제주도는 다녀온지 벌써 2주가 다 되가는데 포스팅은.. 언제하나 사진이 너무많아ㅠ ㅋㅋ




면 소재라 부드럽다 




깔끔한 디자인



안쪽은 이렇게 구분이 되있다




어쩌다 보니 다 하얀물건들 

역시 무지 좋으다 ㅎㅎ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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