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ar Space

3월은 항상 정신이 없다.

생일, 회사의 사무실 이전과 개강 등이 겹쳐 정말 정신없이 3월 한달이 훌쩍 지나간거 같다. 


그래도 이제 사무실 이사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서 

오랜만에 여러 전시들을 몰아 보았다.



두산갤러리

얄궃은 세계_문성식

2016.3.9 ~ 4.2


따듯하고 익살스러운 어떻게 보면 잔혹한 드로잉과 페인팅 작업을 하시는 문성식 작가님의 전시 

작가님 개인전은 처음 가보았는데 인터넷으로만 보았던 실제 작품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캐논갤러리

2015 미래작가상_김영경,이택우,홍지윤

2016.3.9 ~ 4.3


젊은 사진작가들의 등용문 2015 미래작가상 전시도 보고왔다.

이 중 특히 이택우 작가의 작품이 기억에 남는다.















페리지갤러리

rose is a rose is a rose_정희승

2016.3.11 ~ 5.7


현존 작가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작가이신 정희승 선생님의 개인전

이미지의 이면과 의미의 불명확함을 다루는 작가님의 작품들은 언제 보아도 좋다. 


박연주 디자이너와 진행하는 북프로젝트도 흥미로웠다.

전시를 오랫동안 보아서 그런지 지킴이분이 전시 도록도 한권 주셨다.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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