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ar Space

오이도

2014.07.17 21:59 - 마르코 MarcoAeolus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건만, 세미나의 내용은 쓸모가 없다. 근처에 있던 오이도로 향한다. 아침부터 해물칼국수에 소주를 마신다. 두어잔마셨을 뿐인데도 이상하게 취기가 올라온다. 술을 깨고자 조개집들 사이에 있는 야구게임장에서 열을 낸다. 술은 깨지않고 더위만 올라온다. 기분이 썩 괜찮다. 









©Photo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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