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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아이폰5S 이후 디자인이 올체인지되어 출시된 아이폰6 스페이스그레이를 사용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지난 아이폰4부터 계속 아이폰만 쭉 사용한 터라 아이폰6를 사용한 것에 특별한 감회는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불만도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랄까..?


어쨋든 'Bigger than bigger' 이라는 슬로건 처럼 이번 아이폰6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4.7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 적용일 것이다.




디자인을 쭈욱 살펴보면~ 

지난 아이폰5,5S가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직선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이번 아이폰은 라운드된 모서리 디스플레이 등 곡선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아이폰6의 기능과 디자인을 더 살펴보면 '크다는 것 그 이상' 이라는 말처럼 

단순히 크기만 커지진 않았다. 레티나 HD디스플레이를 적용해  1334×750 픽셀 해상도(326ppi)로 화질을 나타내  화질이 기존의 아이폰들과 비교하면 확연히 좋아졌다. 




기존 아이폰5와 다르게 이번엔 마이크와 스피커가 구분되는 하단부의 모습, 스피커가 아직도 모노인것은 아쉽다.




아이폰5, 아이폰5S와 달리 전원버튼이 상단에서 우측으로 이동!

처음엔 버벅였지만 이것도 점점 익숙~




화면은 커졌지만 두께는 겨우 6.9mm에 무게는129g이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지 한손으로 잡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게다가 터치ID 부분을 두번 톡톡 치면 위에 사진처럼 화면이 쓱 내려와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한손으로 잡고 사용할 만하다. 아이폰6 +는 좀 힘들지만..




출시전 그렇게 트집을 잡던 '절연테이프'와 '카툭튀'




예상했던 대로 실제로 보니 거슬리지 않는다. 다만 카메라 튀어나온것은 바닥에 쎄게 두거나 하면 파손에 위험이 조금 있을듯 싶다.




최신 아이폰 시리즈인 만큼 A8침과  M8을 적용해 모든 프로그램들을 버벅거림 없이 편안히 사용할 수 있다~!

아, 그리고 특히 맥을 쓰는 사람들은 iOS8과 요세미티의 핸드오프 기능과 iCloud로 정말 세세한 부분에서 편리하다고 느끼는 것이 많을 것이다~! 애플기기는 애플기기끼리 써봐야 얼마나 편리한지 알 것 같다




항상 한가지 이상씩 놀라움을 주는 iSight 카메라를 살펴보자!

카메라화소는 800만으로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감도나 화질등을 잡는데 신경쓴 것 같았다.

동영상부분에서도 타임랩스나 슬로모션등은 놀랍고 재밌다! ㅎㅎ




 사진의 화질은 물론 아직 DSLR수준에는 못미치지만 타사의 스마트폰카메라보다는 아직도 아이폰이 상당히 앞서있다고 느껴질 것이다. 아이폰 인물사진은 워낙 잘나오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카메라에 놀란것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노이즈 없이 상당한 수준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예시사진








아이폰6, 아이폰5S, 아이폰4S 비교



내가 이번엔 스페이스그레이 즉 블랙색상으로 구입을 했기 때문에 기존 아이폰들도 블랙 색상으로 준비해 비교해 보았다!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 아이폰6가 얼마나 커졌는지 확실히 보인다~




하단부분의 변천사~ ㅎㅎ

30핀 케이블에서 라이트닝 케이블로, 그리고 점점 얇아지는 두께가 특징적이다.




뒷면의 모습 

점점 알루미늄의 사용도가 높아지는 모습~

아무래도 무게나 변형하는 부분에서 더 편리하기 때문이 아닌지.. 그리고 애플만큼 이 소재를 아름답게 쓰는 회사는 없는 것 같다




아이폰6는 iOS8의 편리하고 직관적인 기능, 한결 보기 편해진 대화면, 아름다운 디자인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제품인것 같다~  앞으로 2년도 잘 부탁한당 iPhone 6 ㅎㅎ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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