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ar Space


이케아 푹 빠져서 지난번 이케아를 다녀오고나서 1주뒤 바로 또 이케아로 향했다

이번엔 주말 저녁이 아니라 평일낮에 ㅎㅎ



평일 낮이니까 사람이 없겠지?

하며 갔지만 왠걸.. 주말보다 적다 뿐이지 사람이 없는편은 아니었다.




이날 이케아는 사실 가구 구입보다는 광명 이케아의 비스트로&레스토랑을 구경하러 간거다 ㅎㅎ

지난번엔 사람이 너무 많아 먹지 못했던, 간식부터~ 




구입은 모두 카드로! 가격이 저렴하다

먼저 메뉴를 기기에서 선택




밥은 이따 먹을거니까 간단히 타르트와 커피구입~

가격도 저렴하다  모든 메뉴 1000~3000원 사이 ㅎㅎ




커피 컵이 있으면 커피 무한리필 가능





커피 와 타르트 맛

둘다 생각보다 훌륭~




배도 채웠겠다

그럼 가볍게 한바퀴 돌아볼까 ㅎㅎ





지난번엔 없었던 연필이 한가득있네 ㅎㅎ





부담없이 가볍게 돌아볼까 했지만~ ㅎㅎ




잠시 뒤 

'오 와 괜찮은데?'를 연발 하며 

이것 저것 구입을...




두바퀴째를 돌 때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로ㅎㅎ




레스토랑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평일낮이 이 정도니 주말에는.. 엄두를 못냈던것이 당연 ㅋㅋㅋ




레스토랑 역시 이케아의 가구들로 꾸며져 있다




각설하고 ㅎㅎ

밥 구경~



특이하게 레스톨랑은 약간 뷔페식이다

먹고 싶은 음식들의 가격을 보고, 트레이에 맘에 드는 음식을 담는다 ㅎㅎ




가격은 저정도? ㅎㅎ

저렴저렴!




싸다, 먹음직스럽다 !

고로 담는다 




조금만 담는다고 담았는데도 이 정도? ㅎㅎ

이거면 둘이 먹기엔 충분~ ㅎㅎ  다 합쳐 만원정도 나왔다 




미트볼, 김치볶음밥, 빵 




미트볼에는 감자퓌레와 잼을 곁들여 먹는다

잘어울네 ㅎㅎㅎ




배부르고 날씨좋고 

평화롭구나~




기존에 있던 린몬테이블을 교환하기 위한

상판을 구입하고 계산을 하고 집으로 슝~




많이.. 

안 산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한가득 

이날은 린몬 테이블 상판외에 수납용품들 위주로 구입을 많이 했다




그리고 재탄생한 린몬테이블~

기존의 가로 150cm짜리 린몬 테이블에서 120cm 짜리로 바꾸고 에크뷔 책상 선반을 설치했다 




작아진 책상과 선반 덕분에 작은 방의 공간을 더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이케아는 원하는 제품들의 재고체크를 하고 간 덕분에 더 효율적으로 쇼핑 할 수 있었다.


조만간 또 가야지~



가는길



by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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